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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을 검색하던 중 안도현 시인의 <검은 시의 목록>과 알라딘 열혈 블로거 서평꾼 로쟈 이현우 선생이 쓴 <책을 읽을 자유>의 표지가 같아 올려본다. 같은 디자이너라면 양심이 없는 것이고, 다른 디자이너라면 최소한 검색은 좀... 혹시 뭐 이 사진이 엄청 유명한 사진이라 꼭 써야 했다면 모르겠다. (내가 이게 유명한 사진임을 모른다면 나의 무지일게다.) 여튼 관계자분들 잘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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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와 국명자씨의 수필집 <깊은 밤에 홀로 깨어>의 표지 시안이 엇비슷하다. 색깔이 달라요! 하면 뭐 할 말 없지만.. 두 책 다 내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은 아니다. 껍데기 코너이므로 내용과 관계없이 표지의 맛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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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선 초판본이 유행일 때 민음사는 한발 떨어져 다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교보에만 풀었던 <셰익스피어 4대비극> 합본과 <제인 에어>의 신선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국 캐주얼 브랜드 'KEITH' 와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세계문학 표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화보나 잡지 표지로나 사용될법한 컷의 사진들을 여성작가의 작품에 덧씌워 작품의 이미지를 막연히 좋게 만드는데 성공한 것 같다. 이번 콜라보시리즈와 더불어 알라딘에서 판매되지 못한 표지 두점을 함께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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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무늬 (성균관대학교출판부의 인문브랜드)에서 나온 <혼돈과 질서>라는 인문도서와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에코랄리아스>의 표지그림이 동일해 포스팅했다. <에코랄리아스>가 나왔을 때 보관함에 넣어두고 실물은 도서관에서 처음 접했던 책인데, 잠시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정말로 언어의 바벨탑을 한 층씩 쌓아올리는 느낌이랄까? 뭐시기 그런것이었다. 물론 완독은 어려웠지만. 이번에 궁금해서 이 그림이 뭔고해서 찾아보니 플랑드르 출신의 화가 피테르 브뤼헐(Pieter Breugel)의 'The Tower of Babel' 이란 작품이었다. 아, 무지를 깨닫는 기쁨이란. 새 책 덕에 오늘도 공부한다.

 

참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6860&cid=42636&categoryId=4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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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 성격: 자기발견과 인간관계>라는 책과 2015 올해의 책으로 각종 매체와 서점에 회자되고 있는 <지적 대화를 위하 넓고 얕은 지식>의 표지가 유사해 포스팅한다. '이 정도 쯤이야?' 하고 넘어갈 만 한 수준인지 어떤지 모르겠다. 보기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늘 이런 상황은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아닐지?^^; 늘 그렇듯. 누가 잘못했다는 것을 올리는 코너가 아니라. 요런 것도 있지요~ 하고 올려보는 것이니 세부사항은 관계자님들끼리 알아서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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