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와 국명자씨의 수필집 <깊은 밤에 홀로 깨어>의 표지 시안이 엇비슷하다. 색깔이 달라요! 하면 뭐 할 말 없지만.. 두 책 다 내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은 아니다. 껍데기 코너이므로 내용과 관계없이 표지의 맛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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