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을 검색하던 중 안도현 시인의 <검은 시의 목록>과 알라딘 열혈 블로거 서평꾼 로쟈 이현우 선생이 쓴 <책을 읽을 자유>의 표지가 같아 올려본다. 같은 디자이너라면 양심이 없는 것이고, 다른 디자이너라면 최소한 검색은 좀... 혹시 뭐 이 사진이 엄청 유명한 사진이라 꼭 써야 했다면 모르겠다. (내가 이게 유명한 사진임을 모른다면 나의 무지일게다.) 여튼 관계자분들 잘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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