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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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친화적 여성 방송인 두 분의 책이 나온다. 김미경, 박칼린. 특히나 김미경은 이런저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꽤 일찍(?)방송가에 복귀하는 셈. 박칼린도 박근혜 대통령 인수위에 잠시 몸담았던 경력과 언니인 켈리 박의 청부살인 혐의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기도 했었다. 그 사건은 무혐의로 밝혀졌고 박칼린의 커리어에 별 타격은 주지 않았다. 여튼 여차저차 말이 많았던 두 사람의 책이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나왔다. 서점에가보니 김미경씨 책이 재고칸에 꽉꽉 채워져 있었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무조건 많이 팔려야 좋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책이 많이 안팔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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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가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라는 책을 쓴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후 진중권이가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라는 답을 해주기도 했지. 근데 여기 자기 묘에 침뱉으라는 사람 한 사람 더 나와서 소개한다. <고독한 결단>이라는 군바리 냄새나는 책을 내셨는데 박통의 쿠데타를 혁명이라고 하면서 무덤에 침을 뱉으란다. 뭐 어쩌라는건지. 면전에 뱉은 침을 닦을 용기는 없으신 듯 하다. 찬양, 고무하는 내용을 걸러서 보면 당시 상황을 읽을 수 있는 자료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마냥 덮어 둘 책은 아니다. 기회가 되면 고독하게 한 번 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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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있는 줄 오늘에서야 알게 됨. <클럽에서 만난 남녀는 왜 오래가지 못할까?>라니. (가끔 오래가서 결혼하는 경우도 있음..) 남녀의 심리를 다룬 한편의 심리서사시로 보이는데 판매가 꽤 이루어진 것으로 보임. 이북까지 있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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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이 시대에 박통님께서 무슨 일하고 다녔는지 알기 좋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출판사는 기파랑. 마음에 드는 한 가지는 사진의 퀄러티가 좋다는 점. 단점은 비싸. 한 5천원쯤 하면 빌려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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