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춘 2006-12-15  

헤에~
무쉰 말쌈이쉽니까.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벤트 주최나 참여는 못해도, 이 정도는... (개뻥이야요. 시스템 파악하느라 나름 고생했어요.) 이 추분 겨울, 따땃하게 보내시고, 최고서재 영광 이빠이 오래오래 뿜어주서여. 추카추카~
 
 
물만두 2006-12-15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사춘님
저는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바쁘시죠? 연말이라서요^^;;;
술 많이 드시지 마시고 건강 돌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