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같지 않지만 사랑이라는 뜻밖의 감동을 준 작품들을 모았다.
 |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푸익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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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모리나의 사랑과 그녀가 생각하는 영화에서의 사랑까지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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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서자 알비제와 프리울리 부인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가 역사를 초월해서 뜻밖의 감동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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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녀와 양과의 기다림 속의 사랑 이야기... 영웅문 중 가장 로맨틱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