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너무도 신선했다.
이제는 신선함이 지루함으로 바뀌었다.
재미도 없어지고,,,,
지루하다.
너무 지루하다.... 이젠 좀 끝내는 것이 어떠한가?
2013. 10.30
장에 담긴 정성을 생각하면, 우리의 삶이란 너무도 미미하지 아니한가??
사랑가득한 손길로 하나하나 완성하는 장맛에 우리 삶을 뒤 돌아본다.
~~~
역시 우리에겐 우리의 입맛이 있었네요..
신의 물방울 보다 100배는 더 지혜가 샘솟는 듯 합니다.
2013. 11. 10
도는 길이다.
길~~~~
솔직히 '초심과 거리가 먼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사실 대단한 와인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와인과 관련한 인생의 이야기는 이제 많이 나온듯 한데,,,
빠른 전개를 원한다.
제10사도를 찾아가는 과정...
이제는 지겹다.....
너무 지루하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작가는 이제 신의 물방울을 마칠 때가 된 듯 하다.
고마하자~~~
11월 드디어,,, 논문을 완성했다. 이제 나도 석사다.
다음 단계로 박사까지 가볼까요~~~~~
ㅋㅋ
공부가 재미있다.
글쓰기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