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 [초특가판]
테이 가넷 감독, 존 가필드 외 출연 / 씨네코리아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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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나리오가 좋아서인지 예전의 배우들도 연기를 잘 한 듯 합니다. 

특히 탄탄한 구성과 이야기의 전개는 오늘날에 다시 리메이크 되기에 충분하군요... 

제목이 왜 우체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인지 알겠습니다. 마지막에 그가 되뇌이는 말에서 슬픈 사랑의 이야기가 종말을 고하게 됩니다.  

2011.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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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령옥
관금붕 감독, 양가휘 외 출연 / SRE (새롬 엔터테인먼트)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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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입니다. 2005년 여름 대학원 수업시간에 보았습니다. 완령옥,,,, 장만옥이 연기했는데, 캐스팅이 실로 완벽했다고 보입니다. 

1930년대 상해의 모습을 아주 완벽에 가깝게 복원해 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역사와 관련된 환경을 학습하고자 하였는데, 결국 눈물을 훔치게 되더군요...꼭 몇년뒤 최진실의 이야기가 바로 이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의 입이 무섭다.'''' 

완령옥의 마지막 편지는 너무도 심금을 울립니다. 진실했던 그녀의 사랑에 누가 돌을 던지겠습니까?? 

2011.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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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 (2disc) - 할인행사
장진 감독, 이나영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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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장진의 시나리오집에서 '아는 여자'를 읽었을 때만 해도 이거 재밌겠다.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영화를 보니, 너무 재미있습니다. 

강한 임팩트가 있는 사건은 없지만, 간혹 나오는 재미난 장면,,ㅋㅋㅋ 스토리의 잔잔함에 ,,,이나영의 연기....정재영은 이제 얼굴만 보아도 웃기지만,,, 

장진은 실로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대본이 나올 수 있었을 까요 ??? 

코꾸멍파는 장면은 실로 압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2011. 5. 17일 새벽3시부터 5시까지 보았습니다. 조용한 새벽에 ,,,3DTV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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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10disc) - TV 시리즈
빠 썬 외 출연 / 덕슨미디어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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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편을 단 3일만에 모두 독파하다.ㅋㅋㅋ 아는 이야기였지만, 실제로 드라마의 완성도로 길게 보니 재밌군요... 

더마파크(제주도)에서 보았던 자무카와 테무친의 이야기도 나오고,,, 야율초재의 마상에서 천하를 얻을 수 있어도, 마상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는 없다.는 말까지,,,ㅋㅋㅋ 오고타아, 차카타이 등등,,쿠빌라이,,, 카사르... 세계사에서 보았던 이름들이 새록새록,,, 

이순신만한 재미는 없어도 굉장히 재미있어요...~~~^^ 

2011. 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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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2 (양장) - 네 사람의 서명 셜록 홈즈 시리즈 2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시드니 파젯 그림 / 황금가지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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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특히 글 후반부의 이야기는 19세기 인도의 세포이항쟁과 관련해 역사를 알면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  

이 글이 써진지 100년이 지났음을 가정하고 본다면, 실로 대단한 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정도가 보기에 딱인듯 합니다. 

이 책을 2011년 5월 9일부터 5월 13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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