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가오리'소설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다 읽어 볼 생각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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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새
에쿠니 가오리 지음 / 문일출판 / 1999년 4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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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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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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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에서 사랑하다
쓰지 히토나리 외 지음, 양억관 외 옮김 / 동방미디어 / 2003년 3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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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5-04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에쿠니가오리 추종자 입니다..ㅎㅎ

미미달 2005-08-30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렇군요 ^^
 

여행 관련 책들을 재미있게 읽습니다. 꼭 몸으로 여행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으면서 여행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나는 일이지 않습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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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류시화 지음 / 열림원 / 1997년 5월
9,900원 → 8,91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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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1-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한비야 지음 / 금토 / 1996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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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2- 중남아메리카 알래스카
한비야 지음 / 금토 / 1996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4년 11월 27일에 저장
절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3- 인도차이나 남부아시아
한비야 지음 / 금토 / 1998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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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리스트에 올라온 책들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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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 전9권 세트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2년 4월
71,100원 → 63,990원(10%할인) / 마일리지 3,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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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호텔 아프리카 1
박희정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5년 11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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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천재 유교수의 생활 7
야마시타 카즈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1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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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따
프란시스코 시오닐 호세 지음, 부희령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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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중 일본인에게 강간당해 로호라는 명문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나 버려진 에르미따. 그녀는 보육원에서 살아가다 엄마를 만나고자 무작정 보육원을 나가게 되고, 그녀는 그렇게 해서 만난 이모의 후원 아래서 살다 창녀의 길을 걷게 된다. 수려한 미모 덕분에 일찌감치 많은 돈과 명예 또 뭇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녀는 창녀의 길을 버리고 결혼을 해서 미국에서 살다가 다시 그녀의 고향을 찾는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한 여성의 일생을 소설화해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지만, 이 소설 속에는 필리핀의 굴욕적인 역사, 그리고 더불어 아시아의 역사까지 읽을 수 있었다. 때문에 에르미따가 아시아의 비극으로 빚어진 꽃이라고 이름 붙여진게 아닐까? 사실 책을 읽기 전에 필리핀의 역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책 뒤에 나온 역자의 글에서는 간략하게나마 소설의 배경이 되는 역사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으니, 필리핀의 역사를 모르는 독자들은 역자의 말을 먼저 읽고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오랜 세월 강대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의 역사를 보노라면 우리나라 역사를 보는 것만 같아서 소설에 더욱 애착이 가게 된다. 에르미따라는 존재는 필리핀의 굴욕적인 역사가 낳은 희생양이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굳게 살아가는 에르미따를 보노라면 우리나라의 논개나 황진이를 보는 것만 같아 주인공에게 또한 애착과 더불어 연민이 느껴진다.

  처음으로 접해본 필리핀 문학, 국민작가로 불리우는 프란시스코 시오닐 호세의 작품을 읽고 나니,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한결 더 가까이 느껴지는듯 하다. 같은 아시아에 있는 나라로서 느껴지는 공감대의 폭이 여느 작품에 비해 더욱 크게 느껴져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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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허브갤러리 클래리파잉 샴푸(지성모발용) - 410ml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샴푸 향이 좋긴한데 이 샴푸 쓰고 머리가 너무너무 건조해졌다. 지성모발용이라서 그런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건조해져서 차마 다 쓰지 못할 정도이다. 거기에다가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진다. 이 샴푸를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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