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의 아들 - 전2권 세트 -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 지음, 홍성영 옮김 / 노블하우스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내가 스카페타를 무진장 좋아하긴 하지만,
애석하게도 매우 혼잡한 시기(신입생 오티, 기숙사 들어갈 준비, 대딩이 되는 마음 준비 등)에 이 책을 들었던터라 야금 야금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원래 나는 책은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워낙 기억력이.. ; )

어쨌든, 드디어 연쇄살인범 카인의 아들을 쫓게 되는 이번 편을 조금씩 조금씩 읽으며 
법의관이었던가, 사형수의 지문에서였던가.
암튼 콜트를 언뜻 본 것 같은 허접한 기억력에 의지해 읽자니
재미가 있을리 만무하고.

끝도 조금은 허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원래는 재미있는데, 환경적으로 독서할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이렇게 밖에 적을수가 없고나. ㅠ
이젠 입학도했고, 이것저것 분주할 것 없으니 고요한 마음으로 다시 스카페타 시리즈를 들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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