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이 무척이나 공감되어서 오랫동안 기대했던 책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배우고 깨닫기엔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서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회한 없는 인생이 있을까... 그래서 우린 좀 더 지혜를 빨리 깨닫기 위해 부모님을 비롯한 웃어른의 인생경험에서 깨달은 지혜를 물려 받거나 이렇게 책을 통해서 좀 더 인생살이의 방법을 좀 더 일찍 깨닫고 배우고자 하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듯한 구성이다. 제목만으로도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끔 구성되었고, 작은 글씨로 내용을 요약하고 교훈적인 글 박스가 있어서 오히려 이런 글을 읽는게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인생은 제목 그대로 깨닫기엔 너무 일찍 나이가 들어 버린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고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어렵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벌써 반은 시작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