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날개 >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매일 오는 메일중에 사랑밭 새벽편지란 것이 있다. 메일이 넘칠 때는 안 읽기도 하고, 한가할 때는 마음을 열고 읽기도 한다.

오늘 온 메일은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이란 제목이었기에 유심히 봤고, 여기에 옮겨둔다.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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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에 엄마랑 같이 가서 옷을 샀는데

우선 내맘에 드는것 몇벌 골랐다.

난 요즘에 티가 허벅지까지 길게 내려오는게 좋더라.

니뽄스타일이라고 하나.

해서 샀는데 하나는 내몸에 맞다.

하나는 입긴 입었는데 엉덩이에서 걸린다.

이런 충격일 때가 없다.

당장 운동하리라. ㅡ_ㅡ

그래서 내 몸매를 과시할때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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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5-06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하시길..^^*   17800

2005-05-06 2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5-06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전 포기했습니다,,

실비 2005-05-06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저에게 기를주세요~
속삭이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울보님 저두 작심삼일이라 걱정되요.ㅠㅠ

세실 2005-05-06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실비님..아자 아자~ 살 뺍시다..같이요~
 
 전출처 : 놀자 > 키 크고 살빠지는 체형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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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


내가 하는 사소한 말한마디에도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잘삐지는 것 같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내가 말하는 작은 거 하나에도
가슴에 상처를 받는다는 걸....
나에게는 토라져서 가버리지만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선 많이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속상해 한다는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의미도 없이 하는 말 같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에게 보고싶다고 말하고 나서
내 입에서도 보고 싶다는 말이 나와주길 바란다는 걸...
정말로 많이 보고 싶어 잠도 못이룬다는 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내 사랑을 확인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날 못믿는거 같아 사랑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나처럼 그 사람도 불안해하고 있다는 걸...
혹시나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닌가...하면서
불안해하고 있다는 걸...
나에게서 사랑해... 이 말 한마디를
그토록 듣고 싶어한다는 걸..
내가 그 사람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내가 아파도 내가 심각해해도 걱정스런 말로 다가오기 보단
장난끼 있는 말투가 익숙한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말은 그렇게 해도 속으로는
내가 얼마나 아픈지.....혹시 많이 아픈건 아닌지...
무슨 일로 저렇게 심각해하고 있는지.....
속으로는 혼자서 많이 걱정하고 있단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랑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사귀는 내내 몇번이나 깨질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헤어지고 나면....
많이 힘들어 할 내 모습......
많이 보고 싶어할 내 모습이 두려워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많이 힘들어 할 그 사람 모습....
많이 아파할 그 사람의 모습.....
첫사랑이기에 더욱더 가슴 아파할
그 사람의 모습이 걱정돼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잘해보고 싶은데 자꾸 어긋나는 사랑.....
아직 서로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사랑...
사랑한다는 표현이 아직 서투른 사랑.....
당신과 내가 하고 있는 사랑입니다.
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한 것....
그런 사람이....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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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는 길가다 침뱉는 남성을 매우 싫어해요.>_<
길을가다가 뒤에서 카악~>_<!! 하고 가래를 모으는 소리가 들려서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를 예측하고 불결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봤을때
멀쩡한 남자가 보이면 정말 당황스러워요.
나름대로 멋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건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자제합시다-_-;

2. 몰랐어? 나 너좋아하잖앗!!ㅋㅋ
이런장난은 싫어요.
덕분에 남성들의 좋아한다는 말따위엔 더이상 가슴이 설레이지 않는걸요, 뭐..
그렇게 말해버리면 뭐라고 답해야할지도 모르겠고..

3. 눈물..
흔히 눈물은 연약한 여성들의 특징이죠..
하지만 만약 남자가 눈물을 흘린다면? 그것도 나를위해..
더 없이 사랑스러워 보이겠죠?
남자도 사람이라는걸 알고있습니다. 부끄러워 하지 말아요..

4. Like
멜로영화를 좋아하고 러브송을 좋아하세요?
괜찮아요.. 사실은 멜로영화나 러브송을 좋아하는쪽은 여자보다
남자쪽이 많데요.. 당신은 여성적인게 아니라 정상입니다^^

5. 혹시 그녀에게 고백하면...
친구조차도 할 수 없게 될까봐 걱정되세요?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단걸 알게되면 그사람에게
갑자기 정이가게 되있어요.
당장이 아니라도 좋아.. 천천히 생각해줘..
라고 말해준다면 그녀는 아마 당신을 좋아하게 되버릴거예요.

6. 버리지 말아요..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때 100%를 사랑한데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할때 50%를 사랑하고, 50%는 그리움으로 채운데요..
그녀를 버리고 후회하지 말아요..
여자의 미련은 그리 길지 못하니까..
난 그녀에게 특별한 존재야.. 라는 자신감은 버려요.
이별후에 당신은 그녀에게 더이상 무의미 해져 버릴 수 있으니..

7. 꼬옥 안아주세요.
대부분의 여자는 키스보다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는걸 더 좋아해요.
키스는 나는 자신의 사랑을 채우기 위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지만
안아주는건 나를 따뜻하게 감싼다.. 나를 생각해준다..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거든요..

8. 때리지 말아요..
장난으로 툭툭 치는건 싫어요..
성장기를 지나면서 남자는 근육이 발달하지만 여자는 지방이 발달해요.
덕분에 친구랑 놀듯이 여자를 때리면 여자는 배로 아파요.
당연히 친구에게 보다 살살이겠지만 여자는 겉으로 아무리강한척해도
결국은 남성보다 약하게 되있거든요.

9.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더 못되게 굴어요..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쑥스러운 마음이지요.
마음있는 그녀에게 말을 걸었을때 차가운 그녀의 반응에 실망하지 말아요..
그녀의 마음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10.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스킨쉽을 하고.. 키스를 하고.. 남자들은 그런걸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여자는 달라요..
여자가 싫다고 했는데도 자꾸 원한다면 이사람은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욕구불만을 없앨 암컷정도로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수가 있거든요.. 그러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열번을 들어도.. 백번을들어도.. 질리지않는 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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