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사 참례도 하고 왔겠다. 집에서 뒹굴 거릴거다.
편안히 티비도 보고 책도 보고
뒹굴거리거다.ㅎㅎ
어제 사우나해서 몸도 개운하고
한가지 좀 그런게 몸무게 조금씩 또 늘고 있다는 사실..+_+
감기가 많이 나았다.
역시 다니던 병원 가야지 새로운 병원가서 처방 받아도 하나도 낫질 않는다.
어제 동네병원 이빈인후과 갔는데 여긴 항상 사람들이 많다.
약먹으니 바로 목아픈게 없어졌다. 역시 가던데 가야돼.ㅡㅡㅋ
오늘은 느긋하게 지낼란다.^^
1.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나?2.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나?3. 책을 15분 이상 읽었나?4. 공부를 30분 이상 했는가?5.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았나?6. 신문을 읽었는가?7. 빈둥거리며 보내지 않았는가?8. 쓸떼없는 일에 돈을 낭비하지 않았는가?9. 너무 욕심내지 않았나?10. 불평불만을 하지 않았나?11. 반성과 일기를 했는가?
역시나 낮이나 밤이나 꽃을 보는건 즐겁다. 핑크가 좋아..
핸드폰으로 밤에 찍은거치고 잘나왔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져 보아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해보라. 근사한 음악을 골라줄 사람이 필요하면 스스로 안내책을 읽고 음악을 골라 보아라. 혼자 영화를 보고 자신과 함께 본 것을 즐겨라. 자신에게 도취되어라.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질 수 없다면, 다른 누구와 함께 있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고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없다. -캐론 스페터 라 러소 "여성을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