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사 참례도 하고 왔겠다. 집에서 뒹굴 거릴거다.

편안히 티비도 보고 책도 보고

뒹굴거리거다.ㅎㅎ

어제 사우나해서 몸도 개운하고

한가지 좀 그런게 몸무게 조금씩 또 늘고 있다는 사실..+_+

감기가 많이 나았다.

역시 다니던 병원 가야지 새로운 병원가서 처방 받아도 하나도 낫질 않는다.

어제 동네병원 이빈인후과 갔는데 여긴 항상 사람들이 많다.

약먹으니 바로 목아픈게 없어졌다. 역시 가던데 가야돼.ㅡㅡㅋ

오늘은 느긋하게 지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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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려다 보기 위함이 아니야.

지켜보기 위함이지.

정말 그런 신이 있다면..

날 꼭 도와주지 않아도 돼.

다만 방해만 안했으면 좋겠어.

단지 그냥 지켜보기만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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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나?

2.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나?

3. 책을 15분 이상 읽었나?

4. 공부를 30분 이상 했는가?

5.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았나?

6. 신문을 읽었는가?

7. 빈둥거리며 보내지 않았는가?

8. 쓸떼없는 일에 돈을 낭비하지 않았는가?

9. 너무 욕심내지 않았나?

10. 불평불만을 하지 않았나?

11. 반성과 일기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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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낮이나 밤이나 꽃을 보는건 즐겁다. 핑크가 좋아..

핸드폰으로 밤에 찍은거치고 잘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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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5-29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통하셨네요. ^^ 저도 오늘 핑크색 카네이션!

실비 2005-05-29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게요^^ ㅎㅎ 미스하이드님에 있는 꽃이 더 맘에 들어요^^

하이드 2005-05-29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런 꽃이 막 화단에 있는게 더 부러운데요!

진주 2005-05-29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이 소담스럽게 폈네요!
장미향은 밤에 더 진동하던데..^^

세실 2005-05-29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낮 같아요~~~ 예쁘네요~

실비 2005-05-29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스하이드님 그렇죠? 화단에 키우는게 더 보기 좋을거에요^^
진주님 밤에 꽃을 바라보는것도 느끼는것도 좋더라구여^^
세실님 이쁘게 폈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져 보아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해보라.
근사한 음악을 골라줄 사람이 필요하면
스스로 안내책을 읽고 음악을 골라 보아라.
혼자 영화를 보고
자신과 함께 본 것을 즐겨라.
자신에게 도취되어라.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질 수 없다면,
다른 누구와 함께 있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고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없다.

-캐론 스페터 라 러소 "여성을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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