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보이고,
걱정이 없어보여도
살아나가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있다.

한 발짝 떼어놓기 위해
몇십분을 호흡하고
휘청거린다는 걸
누군가 알아주길 바랬었지만.

뜻대로 안되는게
살아나간다는 것이라는 걸 알았지만.

모든게 쉽지가 않다.


     - 요시모토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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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모네 갔다오느라 많이 늦었어요.^^;;

도서관 이미지가 힘들어 가을 분위기로 해보았답니다.

맘에 드시나요?

글씨체를 여러번 골라골라 했는데.. 어떨련지...

이쁘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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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8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뻐요~ 문구도 맘에 들어요~~
보림맘이 없으니 더 예쁜데요~~ 호호호

실비 2005-08-28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찮나요? 다행이여요.휴^^
 



날씨도 화창  좋아 좋아

슝슝 가보자구여 아빠 하하하하하



어라.. 비가 한두방울 오더니



아예 퍼붓기 시작. ㅠ_ㅠ

한참 있따가 ...



다시 화창...

변덕쟁이 하늘

좀전에서야 집에 들어옴. ㅠ_ㅠ

아 피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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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8-28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테니스치다가 황급히 대피했죠.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실비 2005-08-28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정말 말 그대로 소나기였나봐요.... 갑자기 많이와서 놀랬다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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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휴가여서 집에 있었더니

입이 심심해 자주 먹은것 같다.

오늘 저녁은 아예 양을 좀 많이 먹었다.

천천히 먹긴 먹지만. 오늘 저녁은 내가 생각해도 오바했다.

그래서  운동한답시고 조금 뛰었더니 속이 안좋네.ㅠ_ㅠ

지금 약을 먹었으니 좀 가라앉겠지..

과식하지 말자구요.ㅠ_ㅠ

담주부터 정말 소식하고 운동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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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과식하면 속이 안좋으시군요...
전 과식해도 속이 편안하니 어쩌면 좋아요....

실비 2005-08-27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화 잘되는게 좋아요.. 속 안좋으면 고생이여요.ㅠ_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이제 세실님의 날씬한 모습만 남았네요^^

울보 2005-08-28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은 저랑 비슷하군요,저도 과식하면 속이 영,,

실비 2005-08-2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그러시는군여.. 저도 영~ 어제 약먹고 한동안 안절부절 했답니다. 속이 안좋아서.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