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점 책 읽는속도는 보통인데 리뷰 쓰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점점 느려지는 기분. 다시 원상복귀인가;;

하여튼 이책도 빨리 읽을듯 싶은데

시리즈로 나오네

한번 잡으면 끝장을 보게 읽는데 다 사아햘것인가.ㅠㅠ

이 책도 다른분한테 받은책인데 생각보다 잼있다.

가볍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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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12-27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직 1-1권만 본 상태에요~
주인공 행동이나 생각이 정말 웃기고 귀엽더군요.
담권도 보고 싶은데 도서관에 가봐도 계속
대출중이라서 담권 보기가 힘드네요~

실비 2005-12-27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죠? 저렇게 하기도 힘들것 같은데.
아주 잼있고 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빨리 읽을것 같아요^^

BRINY 2005-12-27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그냥 훌훌 책장이 넘어가더라구요. 톡톡 튄다고 해야할까요? 순간순간 재미는 있었지만, 사서 읽기엔 솔직히 좀 부족했어요.

실비 2006-01-01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읽고 나니 사서 읽기엔 좀... 간편하게 읽기엔 편한것 같아요^^
 
지문사냥꾼 - 이적의 몽상적 이야기
이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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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
달팽이란 노래를 감미롭게 부르던 가수로 기억한다. 책을 냈다고 했을때 원래 글을 썼었나. 하면서
무슨책을 낸다는거지. 라고 생각했다. 정말 읽고난 느낌은 책표지처럼 몽상적이야기라고 느꼈다.


어디서 그런 상상력이 나오는건지 이런모습이 있었나.. 원래 이런면이 있었는데 TV에서 가려진건가.
오래전부터 글을 써온것으로 보인다.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탄할수밖에 없었다.

이적의 새로운면과 독창적인글을 보고 있자니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몇가지를 꼽자면 음혈인간으로부터의 이메일.
소위 흡혈귀라 불리는 사람들. 이적에게 고민상담 겸 하소연하듯이 쓴 메일.
그세계 사람들의 세계의 방식은 체계적인 사회라는것을 강조하듯하다. 흥미로웠다.

제불찰 씨 이야기
중간이상 읽을 쯤이면 쓰는스타일이 파악이 될듯싶은데 계속 생각지도 못한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귀를 깨끗이 청소하는사람이야기인데 너무나 열심히 하다보니 몸이 점점 작아지게 되고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볼수 있게 된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며 생각들을 보는 낙으로 삼게된다.
가끔 그런걸 엿볼수 있다면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다른사람들이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건 다들 궁금해할테니까.

마지막으로 지문사냥꾼.
제목처럼 지문사냥꾼은  자기만이 특허처럼 갖고있는 하나밖에 없는 지문은 훔쳐가는데.
이유도 모르고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지문사냥꾼.
판타지 소설을 보는듯하며 약간 공포스럽기도 했다.

가볍게 읽기엔 약간 무겁고 판타지이라고 하긴 보단 몽상적이고 꿈을 꾸는 듯하다.
나같은 경우엔 꿈이 판타지스럽고 영화처럼 스릴있을때도 있고 로맨스 있을때도 있다.

취중진담처럼 다가온 이야기.
새로운 시도로 접근된것 같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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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울보 > 실비님 고마워요,

실비님,

고맙습니다,



너무 이쁜카드네요,

마음에 쏙듭니다,

류사 하얀 츄리라고 좋아라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산타까지,,

호호

님덕에 아픈것도 싹가신것 같아요,

류랑 신나게 웃었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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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7 2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1-08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서 답글 달았어요^^
 
 전출처 : Kitty > 썰렁한 이벤트 합니다 ^^

저도 이벤트를 하는 날이 오다니 -_-;

눈먼 리뷰 당선 이벤트합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이벤트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암 생각도 안나고 어리버리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숫자 맞추기 하겠습니다 ^^;;

방문객 수 1000을 처음으로 캡쳐해주시는 분께 원하시는 책을 한 권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간발의 차로 놓치신 분들에게 드리는 두번째의 기회로 1111을 처음 잡아주시는 분께도 원하시는 책을 한 권 선물하겠습니다.

어차피 시작한 지 얼마 안되고 오시는 분도 많지 않은 서재라서 지금 860정도이니 한 1-2주일 쯤 후에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달밖에 안된 서재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_-;;)

지리적 여건상 다른분들처럼 곰살맞게 카드나 메모를 넣지는 못하구요, 그냥 원격 조종해서 슝~ 날려드릴께요. (인터넷은 좋은 것이에요...)  

그럼 모든 분들께 행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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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셤 본거 오늘 점수 발표날이여서 10시부터 된다더니 아무래도

동시 접속을해 접속이 안됬다.

지금 몇십번씩 클릭해 겨우 연결되서 보니.

어차피 그렇게 많은 기대를 안했지만도..

그래도 저번보다 올랐으리라  생각하며 클릭을 했는데

어떻게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반대로 나왔을까.ㅠ_ㅠ

단어,어휘 부분에선 점수가 될지 알았더니 확 무너졌고 문법을 약해서 이번에 공부도 잘 안되서

걱정했더니 생각보단 올랐고(그렇다고 잘 나온점수는 절대 아니다.)

청해는 더 떨어졌고 (작년에 시험점수에서 더 떨어질때가 어딨다고!)

하여튼 무지 못봣다는거.

떨어졌다. 근데 이거 너무 충격인데..

작년은 공부 안하고 본거고 올해는 그래도 한다고 해서 본거인데

작년보다 점수가 뒤죽박죽이고 조금 올랐을뿐.

내겨 몇개월 고생해서 공부한게 허사였단 말인가.

다시 나의 미래를 생각해봐야겠다.

역시 좋아서 하는거랑 잘하는거랑 다른거야..

하여튼 충격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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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2-27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어떡하나요...혹시 잘못 메긴건 아닌가요?
너무 마음 상하지 마세요....ㅡ.ㅡ

부리 2005-12-27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점수란 게 올랐다 내렸다 하는 거 아니겠어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담엔 틀림없이 오를 거예요...

실비 2005-12-27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점수가 그리 떳기 때문에 머라 말을 못하죠. 저도 이거 잘못매긴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지만 반박할수가 없어요.ㅠㅠ
부리님 담에 이거보다 더 오르겠죠? 담에 또 시험을 치를것인가 그것이 문제여요. 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