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비자교리 봉사가 있었다.
이번주는 5조 라고 해서 부리나케 갈려고했지만 좀 늦었다.
이번주 갔더니 5조로 편성되었다고 했다.
8시가 다 되어도 사람들이 몇사람밖에 없었다.
오랜만에 간거라 예전에 어떻했는지 생각도 안나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사람들오면 차주는 걸로 맡았다.
첨에 커피 물 따라는데 조절이안돼 엄청 부어서 실패하기도 하고 정신없었다.
교리가 시작하고 신부님이 재미있게 하실려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말씀도 해주시고
역시 좋은말씀 해주시고 성서말씀도 듣고 좋은시간이였다.
처음에 사람들이 없더니 나중에 한두명씩 오더니 어느 정도 분들이 오셨다.
나도 봉사라고 하지만 좋은말씀 듣고 다시한번 배우는게 되어 좋았다.
여러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기억 남는 내용이.
'내가 남에게 바라는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느님을 만나게 될것이다.'
'십자가를 주시면 힘과 용기를 함께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