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는중이다.

생각보다 빨리 읽어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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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도 어찌나 고운지..



햇빛에 비치니..더 빛나더이다.



저기 있는 나무 작약나무라고 한다.

한약재로 쓰이는 나무 아닌가?

이런것도 파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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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3-26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예 하세요? 우아...
빛깔이 참 곱네요.

물만두 2006-03-26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곱네요^^

실비 2006-03-28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저희집이 화원을 하지만 저희집사진은 아니여요^^
만두님 곱죠? 담에 더 사진 몰래 많이 찍어올게요^^
 

1.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하다

2. 종류가 다양하다

3. 온도에 따라 맛이 다르지만 뜨거운게 최고다

4. 길들여진 맛에 중독된다

5. 철들어 시작한다

6. 일회용도 먹을 만하다

7. 비가 오면 더 땡긴다.

8. 처음에는 무슨 맛인지 모르고 시작한다.

9. 그 맛에 취해 있는 순간만큼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10. 잠을 못 이룬다.




그리고.....인생에서 꼭 필요한 순간이 있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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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기기만 하고 없더이다 ㅠ.ㅠ;;;

실비 2006-03-2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건 그래요.ㅠ_ㅠ

프레이야 2006-07-09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오면 더 땡긴다..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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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5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실비 2006-03-25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어제 예비자교리 봉사가 있었다.

이번주는 5조 라고 해서 부리나케 갈려고했지만 좀 늦었다.

이번주 갔더니 5조로 편성되었다고 했다.

8시가  다 되어도 사람들이 몇사람밖에 없었다.

오랜만에 간거라 예전에 어떻했는지 생각도 안나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사람들오면 차주는 걸로 맡았다.

첨에 커피 물 따라는데 조절이안돼 엄청 부어서 실패하기도 하고 정신없었다.

교리가 시작하고 신부님이 재미있게 하실려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말씀도 해주시고

역시 좋은말씀 해주시고 성서말씀도 듣고 좋은시간이였다.

처음에 사람들이 없더니 나중에 한두명씩 오더니 어느 정도 분들이 오셨다.

나도 봉사라고 하지만 좋은말씀 듣고 다시한번 배우는게 되어 좋았다.

여러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기억 남는 내용이.

'내가 남에게 바라는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느님을 만나게 될것이다.'

'십자가를 주시면 힘과 용기를 함께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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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25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은 일 하셨군요~~~ 복 받으실 거예요~

실비 2006-03-28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리 대단한일도 아닌걸요.. 제가 더 도움을 받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