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매지님께서 올린 초밥을 보니 먹고 싶어졌다.
오늘 아빠랑 농협 하나로마트에 갔는데 거기도 이것저것 많다.
이마트랑 비슷하다. 다른점은 이마트는 옷도 팔고 여러가지 있는데 하나로 마트는 먹을것만 있다는거다.
그래서 회코너에 갔더니 20개 만원이라고 한다.
그래서 얼른 고르고 첨으로 사봤다.

날치알도 있고 새우초밥, 장어초밥 조개초밥, 한치초밥, 참치초밥 등등.
장어초밥은 부모님 드시고 새우초밥 맛있다.^^
오징어초밥도 있고 생각보다 맛있다. 가끔 먹기엔 괜찮은듯 싶다.
계산은 아빠께서 하시지만.
담에 내가 여건만 된다면 여기선 킹크랩도 있더라.
거기다가 쪄주기 까지 한다. 담에 내가 한턱 쏘리라. +_+
거기다가 돌아다니면서 하나 건진거

이거 맛있다. 씁쓸하면서 은근히 중독이다. 칼로리도 일반 초콜렛보단 낮은걸로 알고 있다.
덜 달고. 말론 피로회복에 좋고 여러가지 좋다고 한다.
회사에 갖다놓고 열받을때 가끔 하나씩 꺼내 먹는다.
기분탓인지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하다.
오늘 초밥 가족끼리 나눠 먹고 동생이 밤늦게 짐 오기 때문에 남겨놨다.
동생 맛나게 먹고 있다. 옆에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