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있는나무를 보다가 열매가 있길래 엄마께 무슨 나무냐고 하니

유자라고 한다.

이제 열매 맺고 아직 익지 않은거 같다.




열매로 아래로 달려있는게 아니라 좀 위로 솟은 느낌이다.




오. 기대된다. 익으면 어떨지.. 이쁜 노란색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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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24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익으면 노오란 유자가 되겠군요~~ 유자차 만들어서 겨울에 마시면 좋겠어요~~

치유 2006-09-25 0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정말 신기해요..저렇게 달려있다는게..노오란 유자도 볼수있겠네요..^^&

하늘바람 2006-09-25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유자나무 처음봐요.
너무 신기하고 키우고 프네요

실비 2006-09-26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오 유자차 정말 좋아해요.. 유자차와 덩달아 모과차도 좋아지더라구여^^
배꽃님 잘 익으면 더 커지겠죠?
올리브님 향을 또 빼놓을수 없죠.. 근데 아쉬운게 저거 파는나무랍니다.ㅠ
하늘바람님 파는 나무라. ㅠ_ㅠ 만약 안 팔아지면 오래오래 볼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