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강낭콩이 몇일사이에



잎이 뻗어나가더니



오늘은 맘껏 잎을 펼쳤다.

정말 신기한 식물의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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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7-05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 강낭콩은 이파리도 튼실하게 크게 자랐네요. 아이 자연 관찰 숙제로 콩을 심어 키우고 있는데 흙이 부실해서 그런가 줄기도 가늘어서 간당간당하고 이파리도 별로 안 커요.

물만두 2006-07-05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행복한 강낭콩이네요^^

가넷 2006-07-05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멋지게 자랐네요...

저는 어렸을때 심은것마다 다 죽어버려서...-_-;; 유일하게 성공한게 양파였던것 같네요...ㅎㅎ;;

치유 2006-07-05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이렇게 컸어요??우하..이쁘다..

실비 2006-07-05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초등학교때 숙제로 키우고 관찰일기 쓰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왜이리 부실하던지.ㅎㅎㅎ
만둔님 정말 행복해보이죠?^^
Yaro님 반갑습니당. 양파 키워보셨군요. 전 안키워봐서리.. 주위에 그런분계세요.
이상하게 식물 키우면 이유없이 죽더라구요.ㅎ
배꽃님 이제 수시로 찍어볼려구여. 근데요 저거 제꺼 아니여요.. 옆에 대리님이 키우시는건데 너무 이뻐서 찍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