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한꺼번에.
이번에 첨으로 화장품도 주문했다. 나일강의 여신 책이 생각보다 두껍다. 더 작은줄알았는데.
그래도 좋다. 워커홀릭도 한권사면 하권 더주고 조아조아.
근데
약간 짓무른듯한 느낌이 드네.. 그냥 애교로 넘겨야겠지.
이제껏 보면서 저렇게 온적이 없었는데 거기다가 내 폰카는 자연적으로 뽀샤시가 되기때문에
느낌은 더 심한데 약하게 나왔다.
하여튼 오랜만에 받으니 기분 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