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죠?
어제 그제 하루에 하나씩 낑낑대며 회사로 들고 왔다.
회사언니가 사고싶다고 해서 원가로 해서 했는데
분명 아빠께서 30cm 라고해서 들고 와야지 했는데
집에가서 보니 5~60cm 가 되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들고왔다.
숯도 넣어주고 천냥금도 넣어주고 이쁘다.
옆에 있는 조그만한것은 풍란.
꽃이 피우면 향이 정말 좋다고한다.
꽃이 언제 필련지..
빨리 피웠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