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날씨가 좋던지..
그제 밤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제 아침에도 상태가 안좋았다.
그래도 출근은해야겠다는 생각에 출근을 했지만서도 도저히 몸이 힘들어 조퇴했다.
꼭 감기몸살땜에 그러다니까.ㅡㅡ
어제 집에 가는데 병원들렸다가 가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버스안에 있는데 햇볕이 너무나 따뜻하고 좋았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서도 정말 날씨가 좋앗다.
내몸은 추운데 날씨는 좋고 이런 언밸런스하다니.
어제 하루 종일 잤지만서도 아직도 몸에 열이나고 머리가 띵하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니면 피로가 축적되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