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날씨가 좋던지..

그제 밤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제 아침에도 상태가 안좋았다.

그래도 출근은해야겠다는 생각에 출근을 했지만서도 도저히 몸이 힘들어  조퇴했다.

꼭 감기몸살땜에 그러다니까.ㅡㅡ

어제 집에 가는데 병원들렸다가 가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버스안에 있는데 햇볕이 너무나 따뜻하고 좋았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서도 정말 날씨가 좋앗다.

내몸은 추운데 날씨는 좋고 이런 언밸런스하다니.

어제 하루 종일 잤지만서도 아직도 몸에 열이나고 머리가 띵하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니면  피로가 축적되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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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9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절기니 감기 조심하세요~

진주 2006-03-09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 흙길....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저런 길 좀 걷고 싶어요. 발끝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흙냄새, 풀냄새, 새소리.....멋져요.
(얼른 나으세요)

실비 2006-03-09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 꼭 조심하셔요. 요즘에 걸리면 정말 죽음이여요.ㅠ
진주님 저희집에 오시면 지겹도록 맨날 보실수 있으실텐데 아쉬워요..^^

icaru 2006-03-09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흙길도 좋고~ 차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으아...버스타고 싶네요!!

실비 2006-03-09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순이언니님 그런날있죠? 괜히 날좋은날 버스타고 어디론가 가고 싶은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