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체중계를 샀다.

요즘 디지털이 비싼건 5만원 넘어가고 비싸다고해서 포기할려고했는데

옆에 계신 과장님이 체중계 싸다며 사셨는데 옆에서 보니 생각보다 괜찮네.

해서 바로 질러버렸다.





투명하고 내 몸무게를 잘 버텨줘서 좋다.ㅋ

요즘 공부한답시고 몸무게 늘었는데 체크하면서 이제 정말 운동만 해야겠다.

오늘 운동량

투명 줄넘기 뛰기 만보기 측정 하면 3000

훌라우프 왼쪽 오른쪽 각 각 20분씩. 총 40분.

훌라우프는 30이상 해야지 효과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양쪽으로 골고루 돌려준다.



나의 희망 몸무게..

지금부터 다시 운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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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05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그럼 현재 몸무게는??? + 5인가요? 호호호

이매지 2005-12-05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희망 몸무게는 47키로입니다. 그럼 사이즈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ㅠ_ㅠ
55와 66의 모호한 경계선에 놓여서 옷 사기 참 난감한 ㅜ_ ㅜ
전 체지방 체중계가 사고 싶은데, 그건 영 비싸서...
저도 시험 끝나면 운동해야겠어요.

부리 2005-12-06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0.2킬로가 희망 몸무게군요. 제 목표는 75킬로에요.
-이거 비밀입니다-

실비 2005-12-07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 저러믄 얼마나 좋을까요~~
세실님 음 노코멘트 할래요.ㅎㅎ
이매지님 거의 경계선이 에매모호하지요. 그래도 저보다 날씬하신거 같은데.ㅠ
부리님 절대 비밀로 해드릴게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