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가 빵이 집에서 안먹는다며 맛난빵을 가져와 한조각 들고 먹을려는 찰나에 전화가 왔다.
문제가 생겼다는 전화.
항상 급하게 갑자기 생긴다.
오전내내 조금전까지 계속 전화기랑 씨름하다가 좀전에 해결.
사람들 한풀이도 있고 화를 내기도하고 그 타켓은 다 나에게 돌아온다.
아침에 느긋하게 빵좀 먹으면서 일할려고 했더니만.
짐에서야 다 먹었다.
이거 빵 맛있네.^^
근데 이제 점심시간이다. ㅡ_ㅡ
오전에 내일을 못했네. 전화받고 문제 처리하는것도 내일이지만 정산도해야하는데
오늘은 바쁜날이다.
오늘 부장님 뽑는날 오늘 면접보기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와서 아마 정신 없을것 같다.
이번에 제대로 된분을 뽑아야 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