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산이 옆에 있으니 좋지요?




옆을 보면 아주 울창한 숲이 보여요




바로 위  하늘을 보니 빛나더군요



바닥에 보니 밤도 동물이 다 까먹은건지 다 먹었더라구여.ㅎㅎ



산을 보면서 감상하는데

갑자기 뚝 먼가가 떨어져서 봤떠니 두꺼비였습니다.

어찌나 놀랬던지...ㅡㅡㅡ

하여튼 오랜만에 걸어서 보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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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3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꺼비 오랜만에 봅니다^^

비로그인 2005-10-03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밤은 누가 먹었을까요? 두꺼비한테 물어볼까...ㅎㅎ

실비 2005-10-03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꺼비가 저가칠한 밤을 혼자 다 까먹었나봅니다.ㅎㅎㅎ 아니면 주위에 청설모나 다람쥐가 까서 먹었나.ㅋㅋ

부리 2005-10-04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꺼비, 오랜만에 봅니다, 라고 썼더니 물만두님이 이미 같은 말을 쓰셨네요. 한자도 안틀리구...^^ 산 옆에 사시나봐요? 저도 산이 옆에 있다면 매일 올라갈텐데요..

실비 2005-10-10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올만이여요^^저도 갑자기 본거라 깜짝 놀랬답닌다.
전에는 약수터에 간다고 자주 올라갔는데 크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더라구여.
담에 시간될때 올라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