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산이 옆에 있으니 좋지요?
옆을 보면 아주 울창한 숲이 보여요
바로 위 하늘을 보니 빛나더군요
바닥에 보니 밤도 동물이 다 까먹은건지 다 먹었더라구여.ㅎㅎ
산을 보면서 감상하는데
갑자기 뚝 먼가가 떨어져서 봤떠니 두꺼비였습니다.
어찌나 놀랬던지...ㅡㅡㅡ
하여튼 오랜만에 걸어서 보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