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가 행사라 계속 정리하고 맞추고 반복..+_+
앞에 놓는 명함(?) 이름표 정리 목에 거는거 정리 행사표 정리 등등
하다보니 10시에 퇴근.
흑 힘들어. ㅠㅠ
이번에 행사하는 포스터.. 그림은 괜찮게 나왔다.
드뎔 낼모레야.. >_<
지하철도 외로이 타고... 터벅 터벅...
이 와중에도 읽는 책 조금씩 읽고 졸면서 오다.
버스에서 내리고 그냥 하늘을 봤더니 가로등이 밝게 비추네
아. 오늘은 힘들고 외로운 퇴근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