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가 행사라 계속 정리하고 맞추고 반복..+_+

앞에 놓는 명함(?) 이름표 정리 목에 거는거 정리 행사표 정리 등등



하다보니 10시에 퇴근.

흑 힘들어. ㅠㅠ



이번에 행사하는 포스터.. 그림은 괜찮게 나왔다.

드뎔 낼모레야..  >_<



지하철도 외로이 타고... 터벅 터벅...



이 와중에도 읽는 책 조금씩 읽고 졸면서 오다.


버스에서 내리고 그냥 하늘을 봤더니 가로등이 밝게 비추네

아. 오늘은 힘들고 외로운 퇴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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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09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수고하셨어요. ^-^ 저도 그런 날 있지요. 힘들고 외로운 퇴근길.
그런날은 맥주와 스윙칩을 사들고와서 먹고 잠들어요 ㅋㅋ

실비 2005-08-09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오늘 야근할때 직원들이 맥주랑 프링글스 조금 마시고 먹었답니다.ㅎㅎ

울보 2005-08-09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같은 책을 읽고 게시네요,,,

미설 2005-08-09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적한 지하철역이 정말 외롭게 느껴지는데요.. 낼모레면 조금 나아지겠지요. 힘내세요~

실비 2005-08-09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책 읽고 계세요?^^ 잼있지 않나요? 전 잼있게 보고있거든여^^
미설님 오늘도 늦게야 들어왔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