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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님
물만두님
panda78님
비연님
날개님
돌아온 깍두기님
별사탕님
살수검객님
로즈마리님
데메트리오스님
이매지님
플레져님
지족초6년박예진님
오늘 벤트때 들려주신 아주 고마운분들이시다.^^
(빠진님들 없으시죠? ㅇ_ㅇ)
오늘 첨으로 벤트라는걸 해봤다.
벤트해보신 분들은 이런느낌이셨겠구나..
어느 분이 젤 먼저 캡쳐를 하실지 내가 젤 긴장되고 재미있었다.ㅎㅎ
요즘 어제까진 알라딘 분위기가 침울 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그래도 어느정도 진정되고 이제 님들이 돌아오시기만 하면 되는데..
나에겐 알라딘이 내 분신이나 다름없다.
모두들 하는 싸이?
예전에 나도 했다. 한창해서 매일 매일 들어가 조회수 확인 방명록 확인했다.
약간 중독도 됬다.
내주위 거의 다 했으니까.
이젠 거의 안한다.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하지만 알라딘에 있는 내 서재..
내 생각을 정리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 중요한 공간이다..
알라딘에 중독 되도 좋다.
나만의 공간이니까.
밤이라 이상한 소리 한다.
하여튼 결론은 모두들 에게 감사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