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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벤트때 들려주신 아주 고마운분들이시다.^^
(빠진님들 없으시죠? ㅇ_ㅇ)

오늘 첨으로 벤트라는걸 해봤다.
벤트해보신 분들은 이런느낌이셨겠구나..

어느 분이 젤 먼저 캡쳐를 하실지 내가 젤 긴장되고 재미있었다.ㅎㅎ

요즘 어제까진 알라딘 분위기가 침울 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그래도 어느정도 진정되고 이제 님들이 돌아오시기만 하면 되는데..

나에겐 알라딘이 내 분신이나 다름없다.

모두들 하는 싸이?
예전에 나도 했다. 한창해서 매일 매일 들어가 조회수 확인 방명록 확인했다.
약간 중독도 됬다.
내주위 거의 다 했으니까.

이젠 거의 안한다.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하지만 알라딘에 있는 내 서재..
내 생각을 정리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 중요한 공간이다..

알라딘에 중독 되도 좋다.
나만의 공간이니까.

밤이라 이상한 소리 한다.

하여튼 결론은 모두들 에게 감사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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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7-29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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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감사드려요~


2005-07-29 2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7-29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13345

이매지 2005-07-29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알라딘에서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되서 좋아요^-^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놀자 2005-07-29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없는 사이에 하시다니....!! 하긴 알아도 참여 불가능...(컴이 꾸져서....;;;;;;)
암튼 넘 축하드려요~~~~~^^

살수검객 2005-07-30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즐거웠습니다..앞으로도 놀러올게요..^^

실비 2005-07-30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제가 더 감사드리지요
23:35님 아하 그렇군여^^
울보님 좀만 빨리 오시지 왜 울보님 안보이나 궁금했어요
이매지님 저도 너무 좋아요.. 이매지님을 알게되서요^^
놀자님 컴터는 언제 고쳐질까요? 어여 고쳐 오실거죠?^^
살수검객님 담에 이벤트에도 참여해주셔요^^

박예진 2005-07-30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제 이름도 있군요. 어쨌든 뿌듯입니다. ^^
그런데 실비니임~~저도 생애 최초로 12345 이벤트 해요...
홍보 많이 해주시고 실비님도 꼭 와주셔서 저의 12345 번째 손님 되주셔요,ㅋㅋ
실비님 오셔서 더욱 분홍빛으로 빛나는 12345 이벤트 기대하겠습니당! ㅎㅎ

실비 2005-07-30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박예진양 이벤트 하는군여^^ 당연 참여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