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선물이야 하면서 준 묵직한 물건.

포장을 급하게 했다고 했다.
그래도 받은게 어디야. 기대도 안했는데..

와 이건 내가 좋아하는 카카오초콜렛이 아닌가^^
그것도 박스채로... 내가 좋아한다고 박스로 준비해주시다니..ㅠ
맨처음 언니가 먹으라고 줘서 알게됏는데 생각보다 맛있어
조금씩 사다가 먹고 있었다.
선물 받은거에 좋았는데 아껴먹어야겠다.
집에가서 엄마하나 아빠 하나 드리고 동생은 좀 생각해보고 요즘 얄미워서.ㅋㅋ
엄마께서 초콜렛 드시니 피로가 풀린다고 하셔서 요즘 가끔씩 드신다.
한 몇달간 꾸준히 먹을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