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지리의 힘 3 - 지리는 어떻게 우주까지도 쟁탈의 대상으로 만드는가 ㅣ 지리의 힘 3
팀 마샬 지음, 윤영호 옮김 / 사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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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도 모자라 이제는 우주까지 각 나라들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각 나라들의 우주경쟁에 대한 내용들을 알 수 있다.

우주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다양한 투자와 기회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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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지음 / 래빗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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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집은 다양한 단편을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SF소설은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일들도 상상할 수 있어서 좋다.

작가의 말은 각 소설들의 쓰게된 배경을 알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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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 인생의 배경지식 한 권 교양 - 모든 경험이 지식이 되는 질문 수업
유선경 지음 / 앤의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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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다는 것은 좋은 질문을 얻고 책을 통해서 나의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책은 문학, 말, 자연, 과학, 역사, 예술, 신화 7가지 분야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넓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다.


- 밑줄 친 부분

콜롬비아의 소설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삶은 한 사람이 살았던 것 그 자체가 아니라, 현재 그 사람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며 그 삶을 얘기하기 위해 어떻게 기억하느냐 하는 것이다"라고 한 말을 좋아합니다.


지셴린

인생 백 년 사는 동안

하루하루가 작은 문제들의 연속이었네

제일 좋은 방법은 내버려두는 것

그저 가을바람 불어 귓가를 스칠 때까지 기다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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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드디어 만나는 지리학 수업 - 돈의 흐름부터 도시의 미래까지 땅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지리로 통한다 ㅣ 드디어 시리즈 4
이동민 지음 / 현대지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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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수업을 학교 다닐때나 배웠지 일상 생활에서 공부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지리란 결국 땅위에서 일어나는 인간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고 지리의 눈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리학은 크게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로 나뉜다.

자연지리는 인간과 사회.문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공간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구조를 다룬다. 인문지리는 도시나 촌락, 기업체의 입지와 분포, 국가의 지정학적 입지 조건 등 '인간이 만들어낸' 지표공간의 모습과 구조를 다룬다.


지리학의 여러가지 다양한 예시들이 많아서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 밑줄 친 부분

지리의 눈이란 인간과 세상을 땅, 즉 지표공간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안목입니다. 위치별로 다양한 모습과 환경을 지닌 지표공간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인간이 그러한 지표공간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공간의 측면에서 살피고 이해하는 것이 바로 지리의 눈입니다.


지표공간 위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문제는 지리와 연관이 있으니까요. 지리의 눈을 통해 우리는 세상의 문제들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그 문제를 해결할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첫걸음입니다.


이 책은 지도학, 지리학사, 자연지리학, 인문지리학과 같은 지리학의 여러 하위 분야와 주요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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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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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인간이 제일 지구 자원을 많이 소모하고 지구를 병들게 하는 존재인 것 같다.

기후변화로 인해 더스트 같은 먼지가 지구 대기를 다 덮어서 다시 빙하기가 오고 대멸종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식물은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먹을것을 해결할 수가 없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이 멸종되더라도 식물 일부종은 살아 남을지도 모른다.

인간에 의해 지구가 멸망되는 일은 없어야 된다.


- 작가의 말

온실의 모순성을 좋아한다. 자연이자 인공인 온실. 구획되고 통제된 자연. 멀리 갈 수 없는 식물들이 머나먼 지구 반대편의 풍경을 재현하는 공간. 이 소설을 쓰며 우리가 이미 깊이 개입해버린, 되돌릴 수 없는, 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이곳 지구를 생각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마주하면서도 마침내 그것을 재건하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아마도 나는, 그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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