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많이 어렵긴 어려운가 보다. 경제 위기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경제위기의 원인과 위기상황에 개인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1997년 외환위기보다 현재가 더 위험한 세 가지 이유는 첫째, 부실 규모가 명확히 확정되지 않아서이다. 파생상품의 부실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둘째,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쪽은 기업이었지만 지금은 가계와 기업 모두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page.33 마지막 이유는 미국의 금융 시스템과 달러에 대한 신뢰가 상실됐다는 점이다. -page.35 이 책의 3장 토털 쇼크에 대비하라1과 8장 토털 쇼크에 대비하라2 에서 가계의 기업의 생존전략을 알 수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경제 빙하기 시대를 견딜 생존전략의 키워드는 '근검절약'과 '위험관리'다. 그리고 현금이 필수품이다. -page.15 " 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언제가 따뜻한 봄이 오리라 믿는다. 그 봄이 빨리 오기만을 바랄 뿐이다.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현재의 한국 경제의 위기 상황과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에 대해 알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공황전야, 위기의 경제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해 알고 싶은 일반인들,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고정수입이 중요하다 _절대로 회사에서 잘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