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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옛집들 - 뜯어만드는 세상
인터피알 편집부 옮김 / 인터피알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후후후..
이런것도 있었네??하며 신나라 한다..
오늘 누군가 이걸 울 아이들 해 보라고 보내오셨는데...너무 좋아라 한다..
물론 조립설명서도 있고 집에 대한 설명도 있다.
움집과 초가집 그리고 기와집이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 하다.
여성 잡지책에 있는 모형도도 잘라와서 오리고 붙이고 잘 하는 아이들이라 너무 좋아라 할수 밖에....
둘째 녀석이 지금 없어서 아쉽지만 큰아이는 혼자서 좋단다.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이 가지고 놀면서 옛집에 대한 설명도 엄마에게 들어가며 만들어
본다면 참 좋을 듯하다.
유치원생이라면 한국의 옛집에 대해서 확실하게 익힐 좋은 기회가 될듯 싶다.
하긴 집 세채를 지었다 허물었다 할수 있으니 사고력과 공간지각 능력에 도움이 될것이다.
풀이 필요없는 입체 퍼즐이다..
만 4세이상이면 조립 가능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