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일을 하고 싶었다...

하긴 일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하기 싫고,

진짜로 출퇴근 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참 좋은 일자리가 생겼었다..

그런데..내게 전해주신 그분의 말뜻을 잘못 이해하는바람에 그 자리 날아가버렸다..

아.....이럴수가...그러니..

직접 들어야 하는것을 건너들으니 오해가 생길수밖에..

남을 너무배려하다 보면 내게 손해란걸 오늘 절실 절실하게 느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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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2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일을 하시려구요? 어떤일이요?

또또유스또 2006-09-2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그래서 아마 님께서 손해를 자주 보실 것 같은 느낌... 에효...
남을 배려하지 말라 할수도 없구....
그런데요 님... 전 님이 일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배꽃님의 알라딘에서의 시간이 줄어 들까봐 두려운 또또유스또... ^^

치유 2006-09-2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얼른 님의 서재 방문자가 쑤욱 늘어나면 좋겠네요..^^&
또또님..ㅋㅋㅋ 내가 말뜻을 이해도 제대로 못했고
혼자서 다른사람 배려한답시고..이지경에 이르렀지요..ㅋㅋ

해리포터7 2006-09-2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그쵸? 또또유스또님..우리 배꽃님..어디로 뺏길까봐 지가 그랬시유~숙떡숙떡..ㅋㅋㅋ 님 어쩌나요..담에 더 좋은 일거리 생길꺼에요..아직 편하게 쉬라는 신의 계시가 아닐까요?

반딧불,, 2006-09-22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아깝습니다.
갈수록 일자리가 쉽지가 않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좋은걸요^^

치유 2006-09-22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네..감사합니다..기다리면 또 찾아지겠지요??
밤딧불님..이번일은 참 아깝더라구요..제가 원하던 일이었기에..

2006-09-22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9-22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서점인가요.님?

치유 2006-09-22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님도 그러세요??아이들이 어려두요??
저도 요즘엔 정말 뭘 하고 싶으네요..
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면 저 하늘로 뾰용~하고 올라가서
날아다니느라고 내려올줄 모른답니다..*^^*

치유 2006-09-22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ㅋㅋㅋ눈치 구단이군용..아니 십단인가??

마노아 2006-09-22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더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아름다운 거잖아요. 물론, 가끔 뼈아픈 후회를 동반하기도 합니다.ㅡ.ㅜ 그렇지만 대체로 좋은 일로 돌아오는 거라고 굳게 믿을래요^^;;;;

치유 2006-09-22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네..그렇게 믿으며 살아요..^^&

치유 2006-09-23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속삭이신님..
전 님의 서재에서 늘 훔쳐보기만 하는걸요..
그 멋진 작품들에 늘 눈독을 들여가면서요..

네..감사합니다..그럼요..실례라뇨..무슨 그런 말씀을요..고맙습니다..^^&
멋진 님의 방문에 제가 너무 황홀해 하고 있어요..

달콤한책 2006-09-23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엊그제 교회 행사 스텝으로 일하시는 집사님과 이야기하다가..거절 못한다는 것,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 한 사람의 진을 이렇게도 빼놓을 수 있구나 싶었어요. 그 집사님이 너무 헌신적이신데 일이 많아지니 기쁨이 사라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 배꽃님, 다음엔 양보하지도 배려하지도 마세요^^

치유 2006-09-23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콤한 책님..그렇더라구요..^^&네..그럴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은혜 많이 받으시는 주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