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님 서재에서 몰래 긁어옴.)

그냥 감탄만 하다가 결국에는 하나 몰래 긁어 와버렸다..

이거 한샘님이 절대로 안봐야 하는데..ㅋㅋ

오늘밤에는 일찍 자려 했더니만 또 멀쩡해졌다..

아..아까 앤디 학원갔을때 한시간 자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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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19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고 보니 저두 출장갔다 일찍와서는 1시간 코 잠을 잤답니다.
근데 오른쪽 눈이 왕쌍커풀이 되었어요. 따끔따끔하고...

치유 2006-09-2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세실님도 열심히 위에서부터 댓글 놀이하고 계시는건가 봐요?
저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
얼른 쉬세요..너무 피곤하신가 봐요..따끔거리신다면..^^&

또또유스또 2006-09-20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우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님들 두분이서 여기에 계셨네요
배꽃님 사진이 정말 이뻐요.. 몰래 가져올 만 합니다 ㅎㅎㅎ
저도 밤에 기침이 심해지는지라 이리 못자고 있네요..

카페인중독 2006-09-2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아름답네요...

치유 2006-09-20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정말 그 기침 오래가네요..어쩌나..안스러워서...
카페인 중독님...아름다운 눈을 가지셨어요..&^^&

하늘바람 2006-09-20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에 잠깐 자면 밤에 잠이 안오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오늘 완전 잠꾸러기예요.
어제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어제 밤 12시부터 자서 오늘 10시에나 일어났네요. 정말 심하죠

한샘 2006-09-20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봤어요^^ 근데 배꽃님 잠을 깨워서 어쩌죠? 헤헤~

치유 2006-09-21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그럴땐 자고 싶을 땐 푹 자는거예요..아기 가졌을때의 누릴수 있는 또하나의 특권이랍니다..

한샘님..ㅋㅋ보셨어요??늘 감사해요..좋은 풍경과 좋은 모습들을 보게 하시니..언제 은혜 갚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