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맘 한 조각 내민다는 것..

푸른 숲속에서 풍기는 초록의 싱그러움..

댓글(7)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페인중독 2006-09-08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에게 맘 한 조각 내민다는 것..
아...콩알만한 마음이라 한 조각이면 거의 전부니...흑흑흑...ㅡ.ㅜ
맘 넓은 님의 휴식이...부럽사옵니다...^^ㆀ
님 맘 조각 하나만 낼름 얻어먹고 갑니다~ 히~ =3=3=3

모1 2006-09-08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림욕하고 싶어요..

또또유스또 2006-09-0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962

일등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한샘 2006-09-0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이름 들어간 좋은 느낌 가득한 사진이어요. 저두 사진 속으로 숲속산책 떠나봅니다.^-^

2006-09-09 06: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9 0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가져갈래요

치유 2006-09-09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페인 중독님..어머..그렇게 느끼셨어요?/지기님들께서 보내주신 엽서인데 참 시원스럽지요?/
모1님..숲속 내음이 나는듯하지요?/
또또님..어머 너무 오래간만에 이거 봐요..고마워요...님도 잘 잤어요??
님이 보내주신 광릉숲을 이렇게 올려놓으니 숲을 통째로 옮겨온듯 합니다..
한샘님..고맙습니다..
속삭이신님..정말 언제 그런날이 있겠지요??
바람님..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