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장1~3 절 말씀)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반딧불,, 2006-09-05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흠, 좋은 아침입니다(여기 댓글 달라니 무쟈게 찔리는군요.따끔따끔!)

치유 2006-09-05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반딧불님.
때론.. 가끔 이렇게 빠르게 달려와 주시는님을 보며 놀라고 감사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 맞이합니다..님도 좋은 아침이지요??

하늘바람 2006-09-05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제가 태명을 복이로 지었답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9-05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좋은아침~ ^^ 오묘한 진리의 말씀을 오늘도 묵상하며 살께요...

치유 2006-09-0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복이도 좋은 아침~!!
똘이또또맘님...네..저두요..

또또유스또 2006-09-05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좋은 아침이여요.. 커피한잔 하시어요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