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용서 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위의 영화 쇠할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찬송가 4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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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28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렐루야~ ^^

치유 2006-08-28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고양이님..처음뵙는것 같네요..반갑습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8-28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마태우스 2006-08-2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님 독실한 신자분이세요. 전 마음으로만 믿구요...

꽃임이네 2006-08-28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렐루야 ~~아멘 예전에 늘 부르던 찬송이랍니다

치유 2006-08-28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또또맘님..아멘..
마태님..네 가서 보니 그런듯 했어요..^^&
꽃임이네님..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