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안마시던 커피를

그것도 내가 직접 요리해서 먹은 커피 한잔에 이리 잠을 또 못자고 있다..

아..

난 믹스 체질인가보다...

 

어머 어머..세상에~~~~!!

알라딘에 커피도 있었네??

그냥 심심해서 두드려 본건데..후하하하..

그것도 예전에 즐겨 마시던 이과수가 있다니..

예전에 제부가 사다주어서 그 정성에 감탄하며 맛있다고 좋아했더니

그 담부턴 틈만 나면 사다주었었는데 몇년 그러더니 이젠 잊어버렸는지 안 사다준다..

맛이 참 부드러웠었는데..*^^*

그런데, 이게 그거랑 같은 맛일까??

통 색도 다른데..궁금하다..책 주문할때 한번 해 봐야지..

잠이 더 달아나 버렸다..고로 배꽃 도배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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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8-25 0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또또유스또 2006-08-25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 못주무셨군요... ^^ 옆지기가 오늘 좌악 리스트 뽑아 온다니 좀 기둘려 주시어요..

프레이야 2006-08-25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배꽃 도배~~ 알라딘에 정말 없는게 없네요^^

모1 2006-08-25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과수도 있어요? 저희 부모님 무척 좋아하시는데...사볼까나??

치유 2006-08-28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이과수 부드러워서 좋아했었어요..어머님께서도 그러신가 보네요..
헤경님.도배는 보통 정성이 필요한게 아니더구만요..^^-
또또님..네..ㅋㅋ그 담날 추욱 늘어졌지요..뭐..ㅋㅋ
꽃임이네님..호호호~!

카페인중독 2006-09-0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커피를 좋아하다보니...친척 분마다 집에 있는 커피를 다 싸주시는 통에...집에 이커피 저커피 굴러다니는데...저것두 본 것 같네요...부드럽다니 찾아서 함 마셔봐야겠네요~ ^^;;;

치유 2006-09-05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 좋아하시는군요..저도 커피 좋아라 합니다..친척분들이 참 자상하신가 보네요..좋아하신다고 다들 챙겨 주시는걸 보면..

카페인중독 2006-09-06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말씀에 커피 찾아 오늘 마셨는데...정말 부드럽더라구요...
요새 일회용 봉지커피만 마시다 보니...시커먼 커피가 그리워
커피만 탔는데도 부드러운 것이 좋더라구요...
님 덕택에 맛있는 커피 찾아 잘 먹었네요...^^
글고 사실 전 저걸 이과수라 부르는 것도 몰랐어요...히~

치유 2006-09-06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정말 부드러웠던 기억이랍니다..십여전 전에 먹어보곤 그 후론 여지껏 못 먹어 봤어요..집에 있는 커피들 얼른 먹어치운후에 저도 주문하려고 한답니다..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