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책을 편의점 수령으로 주문해 보내게 되었다..
정말 진땀난다..그러면서 새로운 책한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또 한가지의 새로운 시도를 해 본 오후..
그래서 메모 한자 못 남기고 보내버리고 말았다..
편의점 주문은 첨 해본 배꽃이 낑낑대고 주문하느라고..그랬으니
젊으신 분께서 이해해주시길..^^&
10210871
요즘 잡기 힘든 숫자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