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책을 편의점 수령으로 주문해 보내게 되었다..

정말 진땀난다..그러면서 새로운 책한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또 한가지의 새로운 시도를 해 본 오후..

그래서 메모 한자 못 남기고 보내버리고 말았다..

편의점 주문은 첨 해본 배꽃이 낑낑대고 주문하느라고..그랬으니

 젊으신 분께서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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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8-21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배꽃님 저두 편의점 수령 한번 해봤는데요..제 주민증을 보여줘야 하더군요..제얼굴도 겸사로요...영 기분이 그렇습디다..그래서 담부턴 안했답니다^^

치유 2006-08-21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210871

요즘 잡기 힘든 숫자를 잡았다..


치유 2006-08-2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보내는것도 이리 헤메는데 받기나 제대로 하겠어요??ㅋㅋ
전 집에서 받고 말래요..후휴~했답니다..정말 잘 열어지지도 않고 비지땀 흘려봤네요..잠도 못자고 마트가서 장 봐왔는데..아직도 배달은 안해 준다는^^&

또또유스또 2006-08-2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100명이 넘는 저 인기.ㅋㅋㅋ
전 택배를 한번도 집에서 보낸적이 없어요..
흑흑... 워낙에 둔해서 이고지고 싸들고 가서 우체국에 가서 부친답니다..

치유 2006-08-21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시니 그러시겠지요..전 한가해서 맨날 집 지키고 있거든요..그래서 택배밖에 ^^-
저 인기..ㅋㅋㅋ님이 다 보태주셔서..숫자는 몰라보게 올라가고 있나이다..고마워요..

비로그인 2006-08-22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집에 없 기 때문에 책은 늘 편의점에서 받아요. 단독에 살때는 택배아저씨한데 전화오면 집안으로 던지라고 하면 됐는데 아파트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다본 깨끗한 영어책들 얼마후에 보내드릴께요. 애들한데 도움될것 같은데...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치유 2006-08-22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러셨군요..아파트는 경비실에서 보관해 주기도 하더라구요..^^&
이젠 제가 하는방법 알았으니 다음번에
또 편으점으로 수령요청하신다면 그 때 주문할땐 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