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한참 빠져서
허우적 거리며 좋아라 하더니
아는 신들의 이야기를 술술 잘 풀어놓아서인지
아주 재미있어 하고 좋아라 한다.
난 왜 이런 책을 구해 줄 생각을 못했을까??
아이들에게만이 아니라 어른이 봐도 좋은책.
윌버와 샬롯의 우정에 감동하며
눈물도 한방울 훔쳐야 한다..
우리집에 두권되는 책이 또 한 권 생겼다..
나중에 집에 두권씩 있는 책을 모아 벤트를 열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