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Tonight I Celebrate My Love - Roberta
Flack 02 Waiting for a girl like you - Foreigner 03 Changing partners - Patti
Page 04 Perhaps Love - 박용강 05 I went to your wedding - Patti Page 06 If you go
away - Neil Diamond 07 The end of the world - Skeeter Davis 08 Rhythm of the
rain - The Cascades 09 Rose - Bette Midler 10 Lemon tree - Trini Lopez 11 April
love - Pat Boone 12 Stand by me - Ben E. King 13 Sea of heartbreak - Don Gibson
14 Let it be - Beatles 15 Pledging My Love - Emmylou Harris 16 Mitchell -
Beatles 17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18 Sound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19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Roberta
Flack 20 Yesterday - Beatles

이 아침 추억으로 돌아가는 입구를 찾았네요.."예술의 황당"님께서 올리신 걸 퍼왔답니다..^^&..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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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31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 시그널이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또또유스또 2006-07-3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아자씨... 실수만 안하면 되는데...
참.....
오늘 서울의 하늘은 잔뜩 흐립니다...
으... 님께서 기여코 제게 커피 물을 올리게 하시는군요...

해리포터7 2006-07-3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이종환의 목소리 나는거 울집에도 한두개 LP있어요^^근데 전 노래가 잘 안들려서 짜증났어요.ㅋㅋㅋ

전호인 2006-07-31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Wow! 이종환!!!!! 60이 넘으셔서도 어찌 그리 옛날과 목소리며, 유머 및 재치며 똑같은지.......고딩때 그분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즐겨듣곤했었는 뎅.........세월앞에서는 역시입니다.

치유 2006-07-31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네..그렇지요??
또또님..ㅋㅋ여긴 하루 종일 햇님 쨍해서 작은 아이방 장농 옷 햇볕에 말려주고 이불 말려주고 빨고 정리했더니 아이구.허리야..입니다..

포터님..저도 예전에 잘 들었느데 지금은 추억일뿐이랍니다..
전호인님..맞아요..재치..그리고 질리지 않은 목소리..

2006-07-31 2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01 0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좋은 아침~~!
저도 이문세 별이 빛나는 밤에 많이 들었어요..&..
오잉??이게 들렸다 안렸다 하나 보네요..저도 지금 멈추고 안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