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귀고리 소녀'

17세기 그림을 감상하고 나서

 떠오른 상상으로 소설을 썼다는데

내겐 너무나 색다른 접근이었다.

 나는 이소녀가 화가와 어떤 관계였을까?

 궁금해 하면서..

 상상도 해보며 읽는 재미가 참 좋다.

동생의 소개로 읽어보게 되는 책이기도 하고..

이 소녀의 눈빛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아서 언제인가 읽어 봐야지 했었던 책이다.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리포터7 2006-07-10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영화로도 나왔었지요? 님의 리뷰기대할께요..저두 보고싶걸랑요,~오늘은 하루종일 이렇게 비가 올껀가봐요..창을 때리는 빗소리가 듣기 좋아요..근데 제 우산이 없어졌어요..파란하얀하트가 잔뜩 그려진 우산인데..흑흑..싼거지만 제껄 잃어버려서 속상해요.

세실 2006-07-10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 책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소설이 고급스럽습니다.
작품 하나를 가지고 장편소설로 엮어낼 수 있다니 작가의 상상력이 놀라워요~

똘이맘, 또또맘 2006-07-10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 책보고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소녀와 화가의 사랑이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바보같기도하고. 소녀의 눈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건 사실입니다. 저도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2006-07-10 1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07-10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도 재미있고..영화도 괜찮아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7-10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도 책도 보지 못했어요,,알라딘 서재에서 많이 접하긴 했는데, 저두 님 페이퍼보고선 찜해두었어요^^
참~!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비자림 2006-07-10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맘 속으로 찜해 놓은 소설인데..
방학하면 게으른 주부가 되어 열심히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치유 2006-07-10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우산 잃어 버리셨군요..암...그래야 우산 장사가 살죠?/ㅋㅋ

세실님..정말 오랫만인것 같아요..

똘이맘, 또또맘님..그렇지요?/

속삭이신님..나목..정말 읽어 봐야지 했던 책이랍니다..그런데 자꾸 미뤄지니..이게..문제랍니다..

재진맘님..영화도 한번 봐야 할까 봐요..

삼순님..잘 하셨어요..즐거운 월욜 보내고 계시지요?/

비자림님..저도 찜해 두고 얼마나 있다 보는것인지 기억도 안나요..늘 그때 뿐인 기억력이라서..자꾸 잊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알라딘은 제게 자극제가 되는듯..

또또유스또 2006-07-10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왔다 가셨나요?
엇갈리는 연인 같잖아요..
전 아들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어요..

치유 2006-07-10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기하고 주저 앉아 이러고 있답니다..바람 무서워서.ㅋㅋ
몸은 하마만 해가지고..겁은 또 엄청 많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