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귀고리 소녀'
17세기 그림을 감상하고 나서
떠오른 상상으로 소설을 썼다는데
내겐 너무나 색다른 접근이었다.
나는 이소녀가 화가와 어떤 관계였을까?
궁금해 하면서..
상상도 해보며 읽는 재미가 참 좋다.
동생의 소개로 읽어보게 되는 책이기도 하고..
이 소녀의 눈빛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아서 언제인가 읽어 봐야지 했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