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게로 온다
여릿 여릿 멀리서 온다
멀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긴다
-온몸이 온몸- 이
가슴으로 스며드는 하늘
향기로운 하늘에 호.흡 호흡- - -
따가운 볕 초가을 햇볕으로
목을씻고 나는 하늘을 마신다
자꾸 목말라 마신다
마시는 하늘에 내가
능금처럼 내 마음 익어요
하늘이 내게로 온다
여릿 여릿 멀리서 온다
멀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긴다
-온몸이 온몸- 이
가슴으로 스며드는 하늘
향기로운 하늘에 호.흡 호흡- - -

라라라~이

라라라~이

라라라~이

라라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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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6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날 양희은의 맑은 목소릴 들으니 정말 좋네요...마침 푸르른 하늘이 보여요.^^

치유 2006-07-06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창하고 맑디 맑아서 너무 좋아요..^^-

물만두 2006-07-06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좋아요^^

치유 2006-07-06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소리도 좋지만..가사가 너무 이쁘지요??

비자림 2006-07-06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얻어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치유 2006-07-06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자림님..네...너무 이뻐서 저도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또또유스또 2006-07-06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 이제야 퍼갑니데이~

치유 2006-07-07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네..커피도 한잔 드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