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가 와서 꼼짝도 안하고 책만 볼수 있었다..

물론 알라딘 부지런히 들락거리면서

정채봉님의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다시 들춰 보게 되어서 읽는 숫자에 넣지 않았다.

길을 지우며도 아직 다 못보았으므로..

서점에 가서 보고 사려 했더니 너무 지저분해서 알라딘에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지금 보니 "길을 지우며 길을 걷다" 알라딘에 다시 들어왔다.그래서 얼른 주문했다..신나라..

인더풀.사립학교아이들.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네를 합하니...

7월...들어서면서 보기 시작한 책이 지금까지 그럼??

동화는 따로 정리해야겠다.그런데 이건만도 머리 너무 아프다..

사실 난 책을 읽고도 몇권을 보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보다보면

내가 어떤 책 위주로 많이 보는지 무슨 책을 좋아하는지 알수 있을듯 하다..

오늘도 정리 한건 끝내서 홀가분하다.

이번달 칠월만 정리해보자.

 1.인더풀

2,사립학교 아이들

3,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네

4,전교 모범생

5,흑설공주

6,마녀옷을입은 우리 엄마

7,모네의 정원에서

8,독불장군 우리엄마

9,하나님이 하셨어요

10,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1,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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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셨어요^^

건우와 연우 2006-07-05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읽고 책꽂이에 꽂기도 바쁜데 님들은 저렇게 정리도 하시는군요@@
저도 언제 틈을 내봐서 따라해봐야지...^^

또또유스또 2006-07-05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책읽기도 바쁩니다...
아니 숨쉬기도 바쁩니다 헥헥.. 잠시후에 또 나가야 해서...

치유 2006-07-05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감사합니다..전 이거 쬐끔 흉내 내면서도 물만두님 우러러 봤잖아요..호호호~!

건우와 연우님...그게 좋은거예요.정신없이 읽기만 할수 있을때가요....^^&

또또님..전 이거 정리 해놓고 마트가서 저녁으로 먹을거 장 봐왔어요..
안에는 시원하지만 밖에 나가니 더워서 이렇게 헥헥거리며 쉬고 있어요..ㅎㅎ
잘 다녀오세요..룰루랄라~~~~~~~~~!

2006-07-05 2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06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그렇게 정성껏 찾아보며 준비하셨는데..서운하셨겠네요.
어젠 정말 수고 많으셨군요..그렇게 오지랖 넓게 사는 사람 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