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숙... 어부의노래



푸른 물결 춤추고 갈매기떼 넘나들던 곳
내 고향집 오막살이가 황혼빛에 물들어간다


어머님은 된장국 끓여 밥상위에 올려놓고
고기 잡는 아버지를 밤 새워 기다리신다
그리워라 그리워라 푸른 물결 춤추는 그 곳
아- 저 멀리서 어머님이 나를 부른다


어머님은 된장국 끓여 밥상위에 올려놓고
고기 잡는 아버지를 밤 새워 기다리신다
그리워라 그리워라 푸른 물결 춤추는 그 곳
아- 저 멀리서 어머님이 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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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7-04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많이 와요...
된장국 끓여 아침은 드셨나요?
며칠후면 아들의 생일이라 제 몸이 영...
울 엄마도 저 낳으신 달에 이리 몸이 아프셨겠죠?
커피 한잔 마시고 엄마한테 안부전화드려야 겠네요...

물만두 2006-07-04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 흑~

해리포터7 2006-07-04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노래 들으면 어머님은 된장국 끓여~가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돌아요.

치유 2006-07-04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모두들 엄마 생각하시나봐요..저도 이 노래를 들으니..그래요..
모두들 엄마한테 전화 합시다..앙..물만두님은 엄마 품에 계시잖아요..으..부럽...

비자림 2006-07-04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아주 옛날 노래 같은데 왜 제가 알고 있는 걸까요?
왜 제 가슴이 축축해 지는 걸까요?
얻어 갑니다.

치유 2006-07-06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자림님...저도 귀에 익어요..그런데 가사가 더 맘에 박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