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바람구두 > 당신이 추구하는 사랑 유형 테스트

사랑유형 테스트 결과입니다

이 테스트는 당신의 사랑유형을 [ 친구같은 사랑 / 헌신적 사랑 / 논리적 사랑 / 소유적 사랑 / 정열적 사랑 / 유희적 사랑 ] 의 여섯 개의 척도별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퍼센트를 계산하여 백분율값이 가장 높은 척도가 자신의 애정형 을 나타내는 것이니, 당신의 유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추구하는 사랑의 유형은 한가지 이상일 수도 있으며, 두 사람이 추구하는 사랑의 유형따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갈등이 발생할 소지가 있으며, 추구하는 사랑유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도 있습니다.)
(※ 애정형 척도 검사 채점법과 해석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평가결과 :
친구같은 사랑 : [87] %
헌신적 사랑 : [22] %
논리적 사랑 : [44] %
소유적 사랑 : [22] %
정열적 사랑 : [0] %
유희적 사랑 : [50] %

<<친구같은 사랑(Friendship Love)>> [87%]
동료나 이성친구로 오랫동안 함께 지내는 사람에게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는 경우이다. 여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상대에게 첫눈에 반해 황홀감을 느끼진 않지만 하는 일이나 취미가 비슷하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람에게서 외모보다는 상호간의 신뢰감을 기반으로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서로 잘 알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떨어져 있어도 초조해 하지 않으며 애정표현이 유난스럽지 않다. 비교적 덤덤한 관계를 유지하나, 결혼을 한 경우 이혼율은 낮은 편이다.

<<헌신적 사랑(Selfless Love)>> [22%]
소위 아가페적인 사랑이 헌신적인 사랑이다. 자기자신의 욕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배려하며 사랑이란 베푸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상대가 자신에게 실망을 시키거나 배신한 경우마저도 실망하지 않고 자비심을 베풀며 무시하는 학대하는 상대에게도 인내심을 갖고 헌신한다. 고난과 역경에서도 인내심을 발휘한다. 상대가 떠나도 오랜 시간 동안 돌아오기를 기대하면서 참아낸다. 철저한 자기통제 이면에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열등감이 숨겨진 경우들이 있다.

<<논리적 사랑(Logical Love)>> [44%]
짝을 찾을 때 경제수준이나, 학력, 가정환경, 외모 등 차후에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사전에 고려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 사람들은 현실적이고 이성적 사랑을 추구하기 때문에 관계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려운 대상은 처음부터 포기한다. 상대방과 자신의 장단점을 고려하고 사랑이란 일종의 공정성에 기반을 둔 거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는 불장난을 하지는 않는 경향이 있다. 사랑을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끝낼 때도 서로 상처받지 않고 결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경향이 있다.

<<소유적 사랑(Possessive Love)>> [22%]
상대방을 완전하게 소유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매우 헌신적이며, 상대에게도 이를 요구한다. 상대에 대한 헌신에 보답을 받지 못하거나 배신당했을 때는 강한 분노감을 나타낸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에 의해 자신의 존재가 확인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사랑해?' 또는 '얼마나 좋아해'라고 확인하는 일이 많다. 이들은 사랑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헤어져 있을 때 견디지 못하고 상대가 다른 이성에게 조금만 관심을 갖게 되면 심한 질투심을 느낀다.

<<정열적인 사랑(Passionate Love)>> [0%]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첫눈에 반했다'는 생각이 들고 두 사람의 관계가 순식간에 가까워진다면 정열적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외모(부분적이든,전반적이든)에 많은 비중을 두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속마음을 쉽게 털어놓고, 상대방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알고 싶어한다. 남의 눈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신체적인 접촉을 즐기거나 상대방을 이상화시켜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심하다. 첫눈에 황홀감을 경험하는 것만큼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서는 심한 절망감을 경험한다.

<<유희적 사랑(Game-Playing Love)>> [50%]
유희적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사랑을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보기보다는 인생을 즐기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트너도 한 사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사랑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책임감이나 의무감에 많은 비중을 두지 않는다. 섹스를 추구하기 때문에 다양하고 노련한 취향과 매너를 보여줄 수는 있으나 지나치게 친밀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도 심한 고통을 겪지 않는다.



<애정형 척도 검사 채점법과 해석>
채점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각 척도별로 '그렇다'로 대답한 문항의 수를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그 합친 수를 척도별로 퍼센트를 계산하여 백분율값이 가장 높은 척도가 자신의 애정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친구같은 사랑: 1번 ~ 8번
헌신적 사랑: 9번 ~ 17번
논리적 사랑: 18번 ~ 26번
소유적 사랑: 27번 ~ 35번
정열적 사랑: 36번 ~ 42번
유희적 사랑: 43번 ~ 50번

즉, '그렇다'로 대답한 문항의 번호를 적어 앞의 표에서 가로(척도)별로 그 번호들을 맞추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 척도별로 '그렇다'로 대답한 문항의 수를 세어 백분율을 계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유희적 사랑' 8문항중 '그렇다' 표가 6개면 당신의 유희적 사랑 추구율은 75%가 되는겁니다 )
그 결과, 예를 들어 '가장 좋은 친구' 척도에서 80%가 나오고,'논리적 척도'에서 60%가 나왔다면, 당신은 애인을 가장 좋은 친구로 삼는 사람임과 동시에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실제적(혹은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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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소굼 > 보름달과 스노우캣



어제날짜의 스노우캣님 일기와 오늘 뜬 보름달을 찍어서 합쳐봤습니다.
소원성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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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깍두기 > 펌)색채 심리 테스트

어디서 퍼온 건데 근거가 있는지는 알 수 없음.일단 색을 고르고 설명을 보실 것.

 

내 용 : 색으로 알아보는 색채심리테스트

30초동안 본능적으로 순서대로 3가지색을 선택해보세요!





첫번째에 있는 색- 당신의 개인적인 본질을 나타낸다. 당신이 진짜로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부분이다. 당신의 기분성격과 상황에 따라 반응하는 양식을 반영한다. 이것은 당신의 진실한 자아의 표현이다. 현재 당신이 중점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색일 수도 있다.

두번째에 있는 색- 현재를 의미한다. 지금 당신이 처해있는 현재(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인 면에서 모두)와 관련이 있다. 이색(혹은 그것의 보색)은 당신의 깊은 무의식적 욕구나 결핍 상태 혹은 약점들을 반영하고 있으며, 당신이 지금 즉시 수용해야 할 색이다. 당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나타내주는 색이기도 하다.

세번째에 있는 색- 당신의 목표를 의미한다.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도 나타내준다. 이색에는 당신의 내면적인 소망, 비젼과 꿈이 반영되어 있으며 그것은 운명의 방향과 앞으로 당신이 밟아야 하는 단계를 지시해준다. 당신이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한다는 전제하에서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다. 이 색은 새롭고 신선한 미래를 만들기 위하여 당신에게 어떤 행동들이 필요한가를 알려준다.

나의 본질 파랑

첫번째 위치에 있을때

당신은 천성적으로 부드럽고 온화하며 평화롭다. 소란스럽지도 않고 쉽게 흥분하는 유형도 아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소극적이고 내향적인 사람으로 비쳐진다. 존재의 의미나 영적인 자아에 대한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고 정신적인 면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진실함과 솔직함 같은 자질들을 귀하게 생각한다. 당신 자신도 진솔하고 믿음직하고 충실하다.사람들은 당신과 같이 있을때 편안함을 느낀다. 당신은 아무런 위협감도 주지 않은채 고요하고 안전된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은 너무 자신에게 몰입하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 혼자 고립되는 경우가 많고 매일매일 벌어지는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로 자신감을 상실하기도 한다. 당신은 인생에서 질서를 찾고자 하며 지속성과 안전성을 좋아한다.

나의 현재 초록

두번째 위치에 있을때

당신은 감정적인 상처를 달래주어애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처들은 당신에게 깊은 불안감을 일으켜 궁극적으로 환멸 씁슬함 시기심과 질투심을 남길수 있다. 이 감정들을 안으로 삭이려고 이런저런 합리화를 추구하다가 인생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에 휩쓸려버릴수도 있다. 겉으로 무난하고 바람직한 행동을 내보이더라도 그런행동들이 충족되지 못한 욕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주 위협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고 자신의 연약함을 절감하곤 한다.그래서 무언가가 혹은 누군가가 보호해주기를 바란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남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편이며 내적인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특히 제한된 상황과 그 속에 갇혀버린듯한 느낌을 혐오스러워한다. 지금 당신에게는 움츠러들고 망설여질때마다 좀더 감정을 표현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나의 목표 청록

세번째 위치에 있을때

당신은 인생에서 닥치는 상황들을 모두 도전으로 간주한다. 새로운 변화로 자주 삶이 복잡해지고 어지러워지기도 하지만 당연히 변화가 잇어야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변화를 위해 감당해야 하는 행동이 개인적인 변화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변화를 환영한다. 이 과정에 혼란과 두려움 근심과 불편함이 동반되기도 하지만 이것 또한 개인적인 성장과 개발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시련과 장애물을 훌쩍훌쩍 뛰어넘다 보면 활력과 강인함이 보상으로 따르기 마련이다. 당신은 한번해보자 라는 도전 정신을 지니고 있다. 그 움직임과 청록색의 에너지가 당신을 새로운 경지로 끌어 올려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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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2-23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의 본질은 내성적인데, 현재 상처받고 있고,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자 한다고? 우띠, 몹시 기분나쁘다.

숨은아이 2005-02-23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의 본질은 진솔하고, 내면은 섬세하며, 앞날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 정신이 충만하다는 이야긴데, 어... 왜 기분 나쁘실까...

조선인 2005-02-23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그게 말이죠, 뭐랄까, 다중인격자인 거 같기도 하고, 어쩌다 정곡을 찔린 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좀 그래요. -.-;;

숨은아이 2005-02-24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본질이 주황이고, 현재는 초록이며, 목표는 빨강이랍니다. 제가 다중인격인 거 같아요. ㅎㅎ
 
거꾸로 된 세상의 학교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지음, 조숙영 옮김 / 르네상스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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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쪽 세계지도

적도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세계지도의 한가운데를 통과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보기는 했지만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이사실을 50여 년 전에 독일의 연구자인 Arno Peters가 밝혀냈다. 우리가 지금까지 믿어왔던 세계지도는 벌거벗은 임금님이었다.
우리가 배운 세계지도는 3분의 2를 북반구에, 나머지 3분의 1을 남반구에 할당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가 유럽 전체 면적의 세 배나 넓지만, 지도에서 유럽은 라틴아메리카보다 넓다. 인도는 스칸디나비아보다 세 배나 넓지만, 지도에서는 더 작아보인다. 미국과 캐나다는 지도에서 아프리카보다 더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지만 실상은 전체 아프리카 면적의 2/3에 겨우 달하는 수준이다.
지도는 거짓말하고 있다. 제국주의 경제가 부를 강탈하듯이 전통 지리학은 공간을 강탈하고, 공식 발표된 역사는 기억을 강탈하고, 형식뿐인 문화는 발언권을 강탈한다.

Arno Peters(1916-2002)는 책장마다 같은 분량의 연표를 제작함으로써 이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발언권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르카토르도법의 문제점을 발견한 뒤, Peters는 꾸준히 연구하여 1974년 새로운 세계지도를 만들어냈다. Arno Peters 지도는 모든 국가의 실제 크기를 정확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발췌 : http://www.petersworldma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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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02-22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제 모양이 어떤지 궁금했었는데. 가져갑니다. ^^

nemuko 2005-03-14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미로운 이야기군요... 저도 가져갈께요^^
 

회사에다 책 사달라고 조르기 위해 서핑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엇, 도서정보 페이지가 이상하다.

출판사만 달랑 나오고 지은이, 옮긴이, 그린이가 싹 사라졌다.

고객센터에 1:1 문의를 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다.

장바구니나 마이리스트에 담으면 저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할 수 없이 불필요한 마이리스트를 만들었다.

언제나 수정되려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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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2005-02-22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은 오류찾기 이벤트를 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야 군소리 좀 덜 듣고 오류를 찾을 수 있을 듯;;;

조선인 2005-02-22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를 올리고 나니 답변 완료가 나오네요.
"이용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어제 업데이트가 잘 안되어 해당 목록들이 보이지 않는 오류가 나고 있다고 합니다. 내일 오전 다시 검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반딧불,, 2005-02-23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오후에 저는 제 컴이 엄청나게 문제가 있는 줄 알았다지요ㅠㅠ
리뷰도 등록이 안되고, 계속 다운 되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