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망고의 영향으로 요새 만들기를 무척 좋아한다.
아침을 차리다 보니 자동차를 만든다고 설레발.



완성품. 전기자동차란다.
위에 있는 2개의 동그라미에 전기를 꽂으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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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3-19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명가 송마로라는 기사가 올라와야 할듯.
아니면 설치 미술가 일까? ㅎㅎㅎ

조선인 2006-03-19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지금은 옆에서 뱀을 만든다고 열심입니다. *^^*

Mephistopheles 2006-03-19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태까지 봐왔던 마로양의 사진보다 다리가 길어 보이네요..
키가 더 커버린 건가요..^^

세실 2006-03-19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와 재활용을 이용해서 잘 만드는 마로.대체 마로가 못하는 것은 뭘까요?? 전 왜 지저분하다고 다 버리는 걸까요?

sweetmagic 2006-03-19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하하.. 넘 이뻐요.
타임머신타고 가서 나중에 마로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지 살짝 한번 보고 오고싶어요. 못 돌아오겠죠 ? 넘 멋져서 깜짝 기절해있느라....
아앙 다시 봐도 넘 사랑스러워요 ~!!!

조선인 2006-03-19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광각효과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키가 더 크긴 했지만요.
세실님, 쉿 비밀인데요, 전날에 만든 등산하는 토끼는 몰래 버렸어요. ㅋㅋㅋ
스윗매직님을 닮은 처자로 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집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우리는 쌍둥이라고 우기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