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2월 19일은 17대 대통령 선거이다. 대통령 선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 절차로 5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뜻 깊은 날이다.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는 선거는 자신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다는 점에서 국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러한 선거의 의미와 함께 대통령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

<있는 것>

 

 

 

 

 <절대 안 사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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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뽑고 싶은 대통령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7-12-07 23:45 
    1.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똑똑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상은 마로와 함께 정리한 '대통령으로 뽑는 이유'이다. 유치원 주제에 따라 어떤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을 것인가 가족토론을 해오라는 숙제인데, 먼저 선거전단을 훓어본 뒤 이유를 생각해보고 집에 온 선거전단을 다시 읽어봤다. 이유를 꼽기 전 마
 
 
마늘빵 2007-11-30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때부터 사상교육을 제대로 시키는 출판사들이군요. -_-

라주미힌 2007-11-30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박정희 위인전이라.. 한국이란 나라의 특성이 잘 드러난 케이스네요.

Kitty 2007-12-01 0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덜덜;; 저게 다 어린이용 박정희 위인전이에요? ㄷㄷㄷ

2007-12-01 09: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7-12-0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왜 저 책들이 무서운 걸까요. 다행이에요. 제가 어릴 적 읽은 위인전 중 정치 영웅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과학자와 화가, 문학가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과학자들의 전기를 많이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과 무관한 삶을 사는 걸 보면 순도 백 퍼센트의 영향력을 미치진 않는 듯 하기도 해요.저만 그런 것인지!

조선인 2007-12-03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어린이 카테고리에서 대통령을 검색했다가 저 무서운 결과를 보고 말았어요. 흑흑
라주미힌님, 위인전집 중에서도 박정희가 포함된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키티님, 정말 덜덜 떨리죠?
속닥님, 내 이럴 줄 알았어요, 어쩜 그리 시치미를 뚝!!! 정말 너무 하세요!!!
쥬드님, 제가 가지고 있던 건 금성사 위인전이었어요. 철들고 나서야 미국 대통령 위인전을 왜 그리 열심히 읽었나 살짝 후회도 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