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무슨 영화를 볼까
아직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은데 매주 신작들도 쏟아지고...
영화정보만 봐서는 어떤 영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영화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추천해 주세요!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기간 : 3월 5주 (3월 29일 ~ 4월 5일)


참여방법

 -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먼댓글)을 달아주세요!
 -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TTB를 이용하여 작성한 페이퍼만이 심사 대상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

 -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 추천을 해 주세요. (3편 이상도 괜찮습니다.)
   제목도 '*월*주 볼만한 영화' 보다는 '소중함을 깨닫기' 같은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이면 더 좋겠죠!

 - 극장에서 볼 수 있는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은 물론 집에서 볼 수 있는 예전 작품들까지,
   주제에만 맞다면 어떤 영화든 추천 가능합니다.

다음 페이퍼를 참고해 주세요.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당첨자 발표와 혜택

 -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또는 TTB 중 3분을 선정하여
  
알사탕 6,000개를 드립니다.
 
   
    * 3월 2주 참여글부터 당첨자 혜택이 적립금에서 알사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알사탕은 알라딘선물상품권, 음악상품권, 도서상품권 등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입니다.
      알사탕 구경가기 ☞ 

 -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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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명적 매력을 가진 배우, 뱅상 카셀의 매력속으로.
    from 환유, 즐겁게 놀다 2011-03-29 11:17 
    뱅상 카셀. 치명적 매력을 가진 배우. 얼마 전에 상영관을 나서면서 손가락을 치켜들었던 영화 에는 나탈리 포트만 말고도 내가 시선을 거두지 못하던 배우가 한 명 있었다. 낭만적일 것 같으면서도 시크할 것 같고, 섬세할 것 같으면서도 투박할 것 같고, 선할 것 같으면서도 비열할 것 같은 매력을 골고루 지닌 배우, 뱅상 카셀이었다. 내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로 잘 알려진 뱅상 카셀을 알게 된 건 영화 였는데, 비고 모텐슨..
  2. 남자주인공 한명이 영화를 빛내다-
    from lenapage님의 서재 2011-03-29 23:37 
    1. <킹스 스피치>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콜린 퍼스'. 로맨틱코미디에나 어울릴것 같은 그가, 왕으로 출연한다. 그것도 말더듬이 컴플렉스를 가진 독특한 인물로. 과연 장애를 극복하고 위대한 왕이 되는 역을, 콜린 퍼스는 어떻게 연기했길래 오스카상까지 거머쥔 것일까? 사뭇 기대가 되고, 또한 아카데미 수상작은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다는 법칙을 깰지 주목된다.2. <히어애프터> 이 영화에서 빛날 인물은 역시, '맷 데이먼'이다.
  3.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이야기
    from 2 4 / 7 ON AIR 2011-03-29 23:43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이것이 현실이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이야기 굿바이, 평양 / 파수꾼 / 애니멀 타운 흔히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고들 한다. 이젠 이미 나와 있는 얘기들이 너무 많아서, '잘 만든 영화'를 판단하는 기준은 스토리나 소재의 독창성이 아니라 표현성에 있다고들 한다. 그런데 현재
  4. [영화] 그녀들의 이야기, 여배우들이 빛나는 영화들
    from Day By Day 2011-03-30 11:04 
    확실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느낌상 김윤석, 하정우 주연의 <추격자> 이후 남자 배우들만 나오는 남자 이야기의 영화가 강세였던 것 같다. 보통 여자 혼자 단독으로 주연을 맡는 영화가 드물기도 했고, 그게 성공으로 이어지긴 더 힘들어서 그러한 분위기가 자칫 여배우들이 설 자리를 없어지게 만들까 염려된다는 식의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다시금 다양한 쪽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듯 한데 여자 셋만 모여도 접시가 깨진다는,&nb...
  5. [2011년 3월 마지막주 추천영화!]
    from ★ 문화를 좋아해 ★ 2011-03-30 19:42 
    영화 줄거리 :간호사가 직업인 ‘그레그’(벤 스틸러 분)가 ‘팸’(테리 폴로 분)과 결혼한지도 10년. 쓸데없이 의심만 많은 전직 CIA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 분)은 가문의 가장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줄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갓퍼커’에 걸 맞는 사위가 되려 무리하던 그레그는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결국 미모의 제약회사 영업사원 ‘앤디’(제시카 알바 분)와 함께 발기부전제 홍보 알바에 나서게 된다. 한편, 호텔에 들어가는 사위와 앤디의
  6. 나른한 3월!! 흥미로운 영화 볼거리!!
    from sunkyeong님의 서재 2011-04-01 01:05 
    '에너미 라인스' 는 다양한 탈 것의 등장과 영화의 80% 를 추격의 과정으로 놓음으로써, 근래에 보기 드문 정통 추격극의 진수를 선보인다. 특히, 아직 미 해군에서 실전 배치되어 사용중이라 그 능력이나 자세한 내막을 알기 어려운 'F/A-18 슈퍼 호넷' 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일단 한점 먹고 들어간다. 추격의 미학을 완성하는 '탈 것' 의 변화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한국영화 최대의 추격 장면이라 일컬어 지는 영화 '추격자' 조차도 인간
  7. 공감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는 영화~!!
    from 아나스타시아님의 서재 2011-04-01 19:55 
    4월 첫주를 맞아서 따뜻한 햇살 맞으며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추억을 더듬고 현재와 앞으로를 얘기할 수 있는여유를 느끼며~ 함께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합니다.아나스타시아가 추천하고 싶은 영화는 마이블랙미니드레스/싱글즈/ SEX AND THE CITY/SEX AND THE CITY 2이렇게 4면의 영화를 모아봤습니다.이영화들의 공통점하면 여자들의 이야기인데요. 20대초반 여자들의 사랑과 삶과 일을 볼 수 있고우정과 여자로서의 삶의 고민과 갈등을 볼 수 있고
  8. 천녀유혼, 다시 꺼내볼까?
    from 색, 고, 삘 2011-04-01 23:29 
    1. 작년 칸 영화제 소식을 전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올 칸 영화제 소식이 들리고 있네요. 제64회 칸국제영화제가 5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올해 과연 어떤 한국영화들과 스타들이 칸을 찾을지 윤곽이 드러나고 있나요?작년 5월, 칸 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의 <시>가 각본상을 탔었죠. 정말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돼 갑니다. 올해 제64회 칸 영화제는 5월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데요, 아무래도 어떤
  9. 주말에 눈호강
    from 아지트 2011-04-03 00:30 
    아름다운 영상으로 눈호강해봐요 주말에 ㅋㅋ1. 천일의 스캔들여기에 추천하는 영화 세편은 전부 영상미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ㅋ..ㅋ물론 저는 내용도 좋았는데요.. 이영화를 보면서 계속 감탄을 했어요 정말아름다워서.. 실제 인물인 앤볼린과 메리볼린 그리고 헨리8세의 이야기이고 배우는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입니다.앤 볼린(나탈리포트만)은 야망이 크고 독한 여자,메리 볼린(스칼렛요한슨)은 순진하고욕심이 없는 여자로 나와요 중세 시대 의상 보는 재미도 있고
  10. 4월 봄날, 장국영을 추억하다
    from 환유, 즐겁게 놀다 2011-04-03 02:25 
    2003년. 장국영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이젠 만우절도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가나보다 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그의 사망 소식이 진짜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난 그게 정말이지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싶었다. 거짓말이라면 여태껏 살면서 들었던 거짓말 중에 그게 최고 거짓말이라고 추켜 세워주고 싶을 만큼. 그 이후로 만우절이 단 한 번도 즐겁거나 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4월 1일은 만우절이 아니라, 장국영의 기일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으니..
  11. 이 영화들, 몹시 기대된다!
    from 메모공주님의 서재 2011-04-03 22:16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극장을 멀리했더니 '영화관람권'들이 기간 만료를 외쳐대고 있다. 보고싶던 영화는 어느 새 극장에서 내려갔고, 새로운 영화들이상영되고 있다. 부지런히 하나하나 챙겨보자.줄리아의 눈(Los ojos de Julia, Julia's Eyes, 2010) | 미스터리, 스릴러스페인 영화다.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범죄'라는 작품 코드가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 정말 놓치고 싶지 않다. 우리 감각
  12. 3/31-4/6
    from hoheejoy님의 서재 2011-04-04 00:58 
    작년 이런저런 영화의 조연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송새벽이라는 배우의 첫 주연작...역시 웃기네요^^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한 영화로 현대판 히치콕 영화 같은 영화...긴장과 스릴감이 굉장히 좋네요.어둠에 고립된 사람들의 치열한 탈출기...그러나 열린 결말로 많이 아쉬움을 남기네요.오랫만에 다시 뭉쳐서 속편을 만들었네요. 전작에서 감독이 바뀌니 분위기가 훨씬 좋아진 듯...^^;;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인간의 악
  13. 이번주 뭘볼까? -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 이 황당하고 뜨거운 녀석들같으니라고~!
    from rani's ORCHID ROOM 2011-04-04 01:06 
    영화감상에서든 독서에서든 장르적 편식이 꽤 심한 편이라 이래저래 혼자놀기가 마음 편한 사람이지만, 가끔 아주 가끔 전~~~혀 생각지도 못한...건 아니지만딱히 관심없던 장르 영화/도서에 '삘'이 꽂혀 빠져들곤한다. 그 중에서도_ 수 년 전,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 _ 영국 출신(음..영국이어서 더더..?!?? @.@)의 이 기막힌
  14. 또 한번 찾아오는 지구의 종말에 대하여..
    from outcast님의 서재 2011-04-04 10:40 
    국어를 안다는 사람들조차생소하게 여겨지던'휴거'라는 단어가 한때 국내에 유행처럼 퍼지던 시절이 있었다. 기억으로는 1992년이다. 선택받은 이들이 하늘로 솟아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곳곳에 모여 하늘의 간택을 기다리며 외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1999년과 2000년 사이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시에 대한해석을통해서 전 세계적으로뜨거운 관심을 나타낸 적도 있다. 그리고 또 다시 잊혀질 만하던 '지구 최후의 날'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15. 결혼조건의 첫번째는 양가 부모님의 마음얻기부터 시작된다.
    from 마늘빵 2011-04-04 17:08 
    주연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송새벽의 맹활약이 펼쳐지는 이 영화는 8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을 허락받으려는 커플의 이야기이다. 펜팔을 한 인연으로 수줍은 사랑을 하고있는 이 귀여운 커플에게 결혼으로 가기 위한 과정은 순탄치 않은데, 가장 큰 요인은 이들의 지역이 전라도와 경상도 라는 것이다. 지금은 덜 하지만 그 당시엔 이유도 없이 상대 지역 사람들과의 신경전이 심했는데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 부산에서 해태껌을 찾아볼수 없다는 것이다. 부산엔 오로지 롯데
  16. 4월 개봉 화제작들, '써커 펀치'외 볼게 많다.
    from 북스강호의 알라딘서재 2011-04-04 17:44 
    본격적으로 꽃샘추위를 벗어내고 완연한 봄기운으로 접어든 4월의 이때, 극장가는 개봉과 막봉의지는 영화와 뜨는 영화가 있듯이 갈마드는 영화들로 우리의 시선을 계속 끌고 있다. 이미 3월 말을 기점으로 드라마성이 짙은 우리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로맨틱 헤븐>, <위험한 상견례>가 개봉해 인기몰이 중이고, 외화로도 <베니싱>, <줄리아의 눈>, <고백> 등이 이미 개봉해 입소문을 타고
 
 
JayJay 2011-03-29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월 4주 페이퍼 등록이 마감된 줄 알고 5주차 공지 아래에 트랙백 걸었어요- 3월 4주차 추천페이퍼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3-30 1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