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음인 출판사 입니다.

신간 도서 『파리지엔은 남자를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는다』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칼 라거펠트·모델 한혜진이 추천하고

보그》 《엘르》 《코스모폴리탄에서 격찬한 파리지엔 가이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UK 아마존 패션 분야 1

★★★★★

 

“프렌치 시크는 패션이 아니라 애티튜드에서 시작된다.

남자의 비위를 맞추지 말 것, 그리고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판단할 것.”

 

샤넬과 랑콤의 뮤즈, 모델 캐롤린 드 메그레가 전하는

어디서든 파리지엔으로 사는 법

“프렌치 시크는 패션이 아니라 애티튜드에서 시작된다.

남자의 비위를 맞추지 말 것, 그리고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판단할 것.”

 

샤넬과 랑콤의 뮤즈, 모델 캐롤린 드 메그레가 전하는

어디서든 파리지엔으로 사는 법

 

패션에 페미니즘을 더한 프랑스 여자들의 스타일&애티튜드 지침서 『파리지엔은 남자를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는다』가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샤넬과 랑콤의 뮤즈인 모델 캐롤린 드 메그레는 프렌치 시크는 자신을 당당하게 여기는 애티튜드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곧 페미니즘을 실천하는 일상의 영역이라는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감각적으로 전한다. 그녀는 “스커트를 입을지, 팬츠를 입을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패션, 사랑, 커리어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당당하게 표현할 것을 여성들에게 권한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3월 28일 ~ 4월 1일

   당첨자 발표  :  4월 4일(월)

   발송  :  4월 4일 이후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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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4-04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과나비님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과나비🍎 2016-04-08 10:42   좋아요 0 | URL
이제서야 답글을 다네요..^^; 서니데이님도 오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사신의 술래잡기 모삼과 무즈선의 사건파일
마옌난 지음, 류정정 옮김 / 몽실북스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저는 셜로키언이에요. 셜록 홈즈, 그 아름만으로도 설레지요. 그런데, 셜록키언이 쓴 소설을 만났어요. 이 작가는 분명 셜로키언이에요. '사신의 술래잡기'의 마옌난! 중국인이에요. 책을 읽으며, 셜로키언을 만나게 됐네요.

 셜로키언 쓴 이 소설. 북 카페 '카페몽실'이 '몽실북스'라는 이름으로 낸 첫 책이에요. 추리소설이구요. 그런데, 지은이도, 옮긴이도 중국인이에요. 옮긴이는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언어와 문학을 공부한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게 됐나 봐요.

 

 이 책은, 모삼의 악몽으로 시작돼요. 모삼은 명탐정인데요. 그는 약혼자와 배 속의 아이를 연쇄살인범에게 잃었어요. 모삼도 그 살인범에게 고통을 당하고 슬픔으로 기억을 잃었구요. 그리고 어느 살인 사건으로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모삼은 단짝인 무즈선을 다시 만나게 되구요. 무즈선은 귀공자에 미남이고, 실력 있는 법의관이에요. 모삼과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지요. 그런 무즈선이 모삼의 연쇄살인범에 대한 기억을 최면으로 살리려고 해요. 그렇게 살린 일부 기억으로 연쇄살인범을 L이라 부르구요. 그 L이 모삼과 무즈선에게 놀이를 제의해요. L이 사건의 단서를 주면, 기한 안에 해결해야 하는 거예요.


 셜록 홈즈와 존 왓슨. 환상의 단짝이지요. 사건의 해결은 대부분 홈즈가 하지만요. 모삼과 무즈선도 환상의 단짝이에요. 그런데, 모삼과 무즈선은 함께 사건을 해결해요. 탐정의 추리와 법의관의 부검이 서로 채워주더라구요. 또, 셜록 홈즈는 모리어티와 대결하는데요. 많은 범죄의 설계를 모리어티가 하지요. 모삼과 무즈선도 L과 대결해요. 그런데, L은 범인의 단서를 주고 놀이를 하지요. 이렇게 셜록 홈즈와 같으면서 다르구요. 또, 다르면서 같아요. 작게 보면 다르지만, 크게 보면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셜로키언이 쓴 소설이라고 한 거예요. 또, 모삼이 약혼자와 배 속의 아이를 잃고 그 연쇄살인범을 쫓는 설정은요. 이미 익숙해요.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패트릭 제인은요. 아내와 딸을 연쇄살인범 레드존에게 잃고 조금씩 추적하지요. 그리고 연쇄살인범과 대결은 영화 '세븐'과 '양들의 침묵' 등에서 이미 다루어졌구요. 이렇게 익숙했기에 쉽게 다가갔지만, 독창성은 아쉽더라구요. 지은이도 '셜록 홈즈'와 '세븐', '양들의 침묵'은 작품 안에서 언급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읽은 책이 1쇄여서 그런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더라구요. 특히 '~하다'의 띄어쓰기가 잘못된 곳이 많아요. 2쇄에는 고쳐지길 바랄게요.


 그래도 마음을 울리는 소설이에요. 안타까운 사연의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 수록된 네 편의 단편 모두 애처로운 이야기예요. 물론 범죄는 옳지 않지만요. 슬픈 사랑, 어머니에 대한 원망, 무너진 가정의 아픔, 짓밟힌 여인의 한. 제 마음 깊이 들어오네요. 시인은 말해요. '모든 상처는 꽃을 꽃의 빛깔을 닮았다', '잘 익은 상처에선 꽃향기가 난다'1구요. 범인들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있었어요. 아팠어요. 그래도 상처는 꽃을, 꽃의 빛깔을 닮았어요. 잘 익었으면, 꽃향기가 났을 거예요. 또, 김소운의 수필 '특급품'에서 비자반​(榧子盤)2의 특급품은요. 가는 흉터가 있는 비자반이라고 해요. 비자반의 상처가 아물어 더 좋은 비자반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범인들은 그 상처가 곪았어요. 나을 수 없게 갈라진 비자반이 된 거예요. 그래서 죄를 지었고, 벌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측은한 일이지요.

 그런데, 연쇄살인범인 L이 시작한 놀이는 끝나지 않았어요. 모삼과 무즈선이 만나야 할 사건이 더 있을 것 같아요. 사신인 L의 술래잡기 놀이를 더 지켜보고 싶네요. 잘 익지 않은 상처,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듣구요. 다른 사람들의 상처가 잘 익고, 아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1. 복효근, '상처에 대하여' 중에서.
  2. 윗면을 비자나무 판자로 대어 만든 바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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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맘 2016-04-01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겠어요

사과나비🍎 2016-04-02 00:03   좋아요 0 | URL
^^* 지홍맘님~ 댓글 감사드려요~^^*
예~ 재미는 있어요~^^* 좀 오싹하기도 하구요...^^;
그럼, 좋은 주말되시길 바랄게요~^^*

서니데이 2016-04-01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과나비님도 추리 미스터리 소설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과나비🍎 2016-04-02 00:05   좋아요 1 | URL
예~ 저 추리소설 좋아해요~^^* 서니데이님도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서니데이님도 좋은 토요일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신간 도서 『공부할 권리』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진정한 자존감을 지키는 공부의 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인문학 강의


헤세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에서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찾는 여정이 삶의 공부라고 말한다. 『안티고네』는 인간이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야 할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가치들, 이것들을 위대한 작가들은 모두 공부를 통해 실천했다. 공부는 읽기와 글쓰기를 넘어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공부는 시인 네루다의 질문에서 시작하기도 하고, 마르크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우리는 사회학자들의 관찰과 인문학자들의 감수성을 통해 이 공부를 실천해야 한다. 『공부할 권리』는 이제 진짜 공부를 시작하려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프레임을 제공하는 인문학 선언이 될 것이다.

긴 이력서는 진짜 나를 가리는 분장이 아니었을까? 인생의 문제 해결을 학벌에서만 찾으려고 한 것은 아닐까? 지금도 돈(실용성)과 가치(품위)라는 선택지에서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생의 갈림길마다 때로는 처절하게 인생의 의미를 찾고, 때로는 아프게 삶의 가치를 고민하면서 그 해답을 책에서 찾아 온 작가의 혜안을 집약한 우리 시대 인문학자의 대표작!




"제게 공부란 ‘과거와 현재의 내 문제를 깨닫고, 미래의 내 삶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책들을 만나면 꼭 ‘과거의 자신’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지지요.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나는 좀 더 힘을 내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을 텐데. 좋은 책을 읽을 때마다 저는 ‘문제가 주는 고통에 짓눌려 문제의 핵심을 발견하지 못한 나약한 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 당시의 나에게로 다가가 ‘지금의 나에게 용기를 주는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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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3월 25일(금) ~ 3월 31일(목)

   당첨자 발표  :  4월 1일(금)

   발송  :  4월 4일(월)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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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부터 11일까지 만난 책들과 사은품이에요~^^*

책은 세 권이구요. 사은품은 마우스 패드네요~^^*

3월 10일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만났는데요.

서평 도서예요~^^;

서평단 모집에 당첨이 되어 만났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는 분의 이야기인데요.

그곳은 노숙자 등의 무료 급식 등을 하는 곳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은 개인의 후원으로 대부분 운영이 된다고 해요.

3월 11일에는 'AXT no.005'와 '나의 남자'를 만났어요.

'AXT no.005'는 예약 도서였는데요.

출간돼서 왔네요~^^*

'나의 남자'는 서평 도서예요~

서평단 모집에 당첨이 되어 만났는데요.

임경선 작가의 책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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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터 2016-03-24 22: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과나비님의 임경선 작가 서평이 기대됩니다. ^^

사과나비🍎 2016-03-24 22:13   좋아요 0 | URL
아, 북다이제스터님~ 댓글 감사합니다~^^* 음... 임경선 작가 책은요... 아직 다 못 읽었어요...^^; 서평 기간은 지났구요...ㅠㅠ 그리고 기대하시면, 안 돼요~^^; 실망하실 수 있으세요...^^; 그럼, 편안한 밤되시길 바랄게요~^^*

사과나비🍎 2016-03-24 22:21   좋아요 0 | URL
아, 죄송하지 않으셔도 돼요~^^* 북다이제스터님의 말씀 잘 알겠습니다~^^*

2016-03-25 1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31 2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고양이 - 텍스타일 디자이너의 코스튬 컬러링북
박환철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조카는 고양이를 좋아해요. 자연스레, 이 책을 만나면서 조카를 생각하게 됐지요. 그리고 며칠 전 조카도 이 책을 제 방에서 만난 거예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선물하기로 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은 이 책! 컬러링북이에요. 지은이는 텍스타일1 디자이너라고 하네요. 저는 컬러링북이 처음이에요. 이 책이 나온 북폴리오도 첫 컬러링북이라고 하네요. 컬러링북의 선두주자, '비밀의 정원'. 그 뒤로 컬러링북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서점에 가면 컬러링북이 많더라구요. 어른의 색칠 공부! 완성된 밑그림에 색을 칠하는 책! 저도 이제, 색연필을 들고 시작하려고 해요.

 

 

 

'한밤중에, 거리를 걷다보면 가로등 밑, 어떤 맨홀 위, 떠있는 무지개가 보일게다.

그 맨홀 아래로 뛰어들렴. 그곳엔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끝없는 길이 있지.'


 이 책의 할머니 고양이가 한 말이에요. 그리고 고양이 두 마리가 정말 한밤중에, 맨홀 위의 무지개를 만났어요. 그 맨홀 아래로 뛰어든 고양이 두 마리. 그렇게 세계 여행이 떠나게 돼요. 그래서 이 컬러링북에는 대부분 세계 각국의 배경과 의상이 밑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색채는 빛의 행동, 즉 빛의 행위이자 고통이다.'

Die Farben sind Taten des Lichts, Taten und Leiden. [D]

Color is action of light, namely, doing and suffering of light.

 

요한 괴테(1749-1832). 독일의 문호, 시인, 소설가, 극작가.

 

 아름다운 색채는 빛의 괴로움과 아픔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색채를 입히는 건 빛의 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오랫동안 빛과 동행하니, 제게 위로와 치유가 다가오네요. 순간순간, 하나하나, 색을 넣는 건 상처를 낫게 하는 일이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스티커가 있어요. 직접 색칠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책으로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여러 모습으로 존재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 여행을 하는 고양이가 곳곳에 그 흔적을 남기는 것 같아요.

 

 컬러링북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저는 이제서야 만난 컬러링북이에요. 고양이가 세계를 배경으로 그곳의 의상과 함께 하는 이 책! 개성이 있어요. 그렇게 매력을 느끼며, 이 책에 유성 색연필로 색을 넣었는데요. 오랜 시간이 필요하네요. 여유를 갖고 함께 해야 하는 책이에요. 저는 굳이 완성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먼 길도 한 걸음부터잖아요. 천천히 위로와 치유를 받으면 돼요.

 다음에 조카를 만나면 선물로 줘야겠어요. 약속했으니까요. 그리고 도움말도 해 주구요. 기뻐할 조카를 상상하니, 저도 즐거워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받은 책으로 읽고, 색칠하고, 씁니다.


 

  1. ‘직물’ 또는 ‘직물 원료’라는 의미로, 공예미술의 한 종류. 실내 마감재 중 가장 다양한 색채 효과를 구사하며 직물, 커튼, 아트 월(ART WALL), 가구, 장식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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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3-22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니를 위해서 컬러링북 한 권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색칠하는 칸이 비교적 넓은 컬러링북이 있을까요? 교보문고에 있는 컬러링북을 다 확인해봤는데, 색칠 칸이 좁더라고요. 어머니가 좁은 칸에 색칠하는 것을 싫어해요. ^^;;

사과나비🍎 2016-03-23 19:59   좋아요 0 | URL
아, cyrus님~ 댓글 감사합니다~^^* 음... 저도 컬러링북이 처음이라서요... 그런 컬러링북은 잘 모르겠네요...^^; 이 책도 몇 도안만 넓은 편이더라구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색칠하시기 어려우시니, 그러시군요~ 그나저나 cyrus님 효자시네요~^^* 아무튼 도움이 못 되어 드려 죄송해요...^^;

서니데이 2016-03-2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과나비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사과나비🍎 2016-03-23 20:01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오늘도 댓글을 남기셨군요~^^* 감사합니다~^^* 정말 부지런한 분이세요~^^* 그럼, 서니데이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