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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겨울이 봄을 시샘하는 통에 2월의 신간 소설을 놓쳤다.

아무리 계절이 멀게만 느껴져도 어김없이 오는게 또한 계절의 알림인것 같다.

여기저기서 매화꽃 피는 소리가 펑펑 들리니, 3월의 봄이 기대된다.

 

 

이기호의 소설을 연재하는 신문에서 자주 읽었던 짧은 소설이다.

마음산책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무척 반갑다. 몇편이나 수록되었을까.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다.

책으로 읽으면 더욱 좋을 소설.

 

 

 

 

 

 

 

황금을 둘러싼 그릇된 탐욕을 나타낸 소설이자 맨부커상 수상작인 앨리너 캐턴의 작품이다.

 

주변분으로부터 꽤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말을 들은 것과 소설적 재미와 감동을 느낄수 있는 작품일 것 같다.

 

 

 

 

 

 

미국 현대 소설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셔우드 앤더슨의 대표작이다.

그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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